[시흥타임즈] 전국 건설기술인 500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에 나섰다.건설기술인 대표단은 4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시흥갑·국토교통위원회)과 함께 지지선언식을 갖고 “이재명 후보는 이윤보다 안전을 추구하는 대통령”이라며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 이 후보의 공약과 정책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지지선언식에는 홍순관(삼환기업 토목플랜트팀), 이명철(동부건설 안전기술사) 등 총 20여명의 대표단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건설현장의 노동자 사망사고는 현재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면서“이재명 후보의 지지와 함께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개발사업은 공공이익환수가 함께 수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공공이익환수를 이끌어 낸 이 후보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지지선언식에 함께한 문정복 의원은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은 물론, 건설분야의 기후위기 극복 동참, 양질의 기본주택 공급 등 건설·부동산 분야에 혁신이 요구된다”면서 “그 어느때보다 준비된 유능한 대통령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풍부한 행정경험과 과감한 추진력 등 국정운영에 필요한 역량을 겸비한 이재명 후보야말로 새로운 시대의 건설·부동산 정책을 이끌 어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