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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왕3동, 새집만들기 333 프로젝트 추진

그린 시흥 3000++ 희망일자리 사업 연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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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정왕3동가 그린 시흥 3000++ 희망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정왕3동 새집만들기 333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희망일자리 원래 목적인 가로변 청소, 풀베기 등의 환경 정화는 물론, 이에 더해 자연과 도시디자인까지 아우를 수 있는 일자리사업이다. 

새집만들기 추진계획 333은 정왕3동에서 새집 300개로 3가지 효과(새들의 보금자리, 희망일자리, 도시색채미관)를 숫자로 표현한 의미이다.

정왕동은 녹지조성이 잘 돼있어 새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착안해 ‘새집으로 하여금’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집 300개를 제작한다. 이 새집을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색칠해 새들에게는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도시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다.  

올해까지 새집 300개를 우선 제작해 마을 공원 및 산책길, 하천변 거목에 설치한다.  주민의 반응과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사업을 확대하고 마을 곳곳과 연계할 계획이다. 

박종희 정왕3동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과 함께 우리 동네의 색을 입히고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정왕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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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복지로 산뜻하게 정비" [시흥타임즈]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7일 복지로 일대에 대형 화분 40여개를 청소하고 배추꽃을 심는 등 미관을 정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야동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상가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2010년부터 시행오고 있는 정비 사업은 폐자재를 활용,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폐목재를 수거하여 손수 화분을 만들어 페인트를 칠하고, 복지로 주변의 인도에 설치한 것이 시초다. 주민자치회는 상가 주민들과 함께 가꾸기로 동의를 구하고 화분을 가장 잘 관리한 상인에게 그해 연말에는 감사패를 전달, 동기를 북돋는다. 매년 봄과 가을철에는 철쭉과 개나리꽃, 측백나무, 꽃잔디, 배추꽃 등을 심고 잡초를 제거하고 물을 주는 등 정성들여 가꾸어오고 있으며, 오가는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나무화분의 훼손으로 인하여 최근에는 플라스틱화분으로 교체하였는데, 화분 각각에 관리를 담당하는 상가업체의 명패를 붙이고, 물조리개를 상가에 배부하여 동기를 부여했다. 또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상가를 일일이 방문하여 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는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유보숙 대야동주민자치회장은 “복지로는 대야동의 중심도로로써 유동인구도 많기 때문에 화분을 잘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