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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월곶동 불법광고물 인식개선 캠페인 펼쳐

[시흥타임즈] 월곶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2일, 보행자들의 통행이 빈번한 월곶중앙로 등 관내 지역에서 불법광고물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월곶동장 및 월곶동 옥외광고물 자율정비단 등 총 8인이 참석했으며, 월곶동 거리 도보를 순찰하고 불법 유동광고물 제거 및 거리 정화를 실시했다. 

불법광고물 인식개선 관련 안내 리플릿을 보행자 및 상인들에게 배부했으며, 중심가에 위치한 상점에도 일일이 방문하여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했다. 
   
월곶동 김경미 동장은 “캠페인 활동에 참가해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번 활동으로 인해 다양한 주민들에게 불법광고물 및 옥외광고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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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임직원 친인척 채용 증가…블라인드 채용 때문?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 임직원 친인척의 채용이 매해 증가해온 사실이 시흥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났다.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4일 열린 시흥도시공사 직원 채용 전반에 대한 행감에서 "올해 3분기까지 채용된 인원 68명중 10명이 임직원의 친인척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자치행정위원회 박춘호 위원장은 "도시공사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 비율이 지난 2020년 2.9%, 2021년 7.5%, 2022년 3/4분기까지 14.7%로 친인척에 대한 채용이 매해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1년 기준으로 구리나 군포, 과천 도시공사 등은 신규 채용 직원이 시흥 도시공사보다 더 많은데도 임직원의 친인척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시흥도시공사 관계자는 “행안부의 권고에 의해 블라인드 채용을 하다 보니 출생지나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모두 숨기고 직원의 능력만 보고 채용해야 해서 친인척인지 여부를 거를 수 없는 상황” 이라면서 “(앞으로) 친인척에 대해서 세밀하게 검토해 업무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삼중고와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취업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공사의 해명처럼)어떤 조건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