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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가을과 함께 깊어지는 ‘문화가 있는 날’

 

(시흥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 차재근)은 9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9.26~10.2)에 국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문화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된 정책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주간에 영화관,공연장,박물관,미술관 등 문화시설과 스포츠시설에서 할인 또는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 독서의 달 9월, 도서관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독서의 달 9월의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의 도서관에서 다양한 혜택과 풍성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먼저 '문화가 있는 날'에 공공도서관을 방문하면 '대출 두배로 데이'를 통해 평소보다 2배 많은 권 수의 책을 빌릴 수 있다. 독서의 계절 다독을 목표로 하는 시민들에게 딱 맞는 유용한 혜택이다.

또한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과 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전문예술가들의 공연, 작가와의 대화, 미술,연극,미디어,목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주민들에게 다가간다. 전국의 공공도서관 60여 곳과 작은도서관 70여 곳에서 진행되는 만큼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쉽게 '문화가 있는 날'을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서울 '강서구립 길꽃어린이도서관'의 입체미디어북을 통해 만나는 '평화이야기-너영나영' △경기 김포 '풍무도서관'에서 기타리스트 안형수의 연주와 콘서트 가이드 김이곤의 해설로 진행되는 '기타 선율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강원 속초 '고맙습니다풀이음작은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판화를 콩콩 찍어보아요' 등이 있다.

이 외에 '문화가 있는 날' 주간, 고궁 및 국립 휴양림의 무료 입장 혜택을 활용해 선선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야외 나들이를 즐길 수도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진행되는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과 그 외 참여 시설, 각종 혜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 담당자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전국의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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