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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꿰뚫어 본 경제서 ‘4차 산업혁명의 본질’ 출간

4차 산업혁명은 1~3차 산업혁명과는 궤도를 달리하는 패러다임이다

 

 

(시흥타임즈) 4차 산업혁명의 본질, 앞선 1~3차 산업혁명들과의 근본적 차이점을 풀어낸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을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펴냈다. 

 

이 책은 왜 1차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시작됐는지, 그렇다면 왜 2차 산업혁명은 미국에서 시작됐고 그 결과가 세계 최강국 미국의 탄생으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이른바 정보혁명으로 부르는 3차 산업혁명은 세계의 판도를 어떻게 바꿨는지에 대한 여정을 소개한다. 그리고 마침내 인구 감소, 자원 고갈이라는 양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산업 혁신이 4차 산업혁명의 본질임을 정확하게 짚어낸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구가 대량생산, 대량소비를 촉진하며 다시 인구 증가로 이어지던 시간은 이제 끝을 향하고 있다. 이제 전 세계적으로 번져가는 저출산은 현대 산업사회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인구 증가가 멈추고, 심지어 인구 감소로 역전되는 상황에서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의 다음 단계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산업혁신의 첫걸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단순한 3차 산업혁명의 다음 단계라고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한다면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혁명인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개인과 기업, 사회는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주체는 도태될 것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한 지침서로 한몫 톡톡히 해내리라 기대된다. 

 

저자 이민주는 서울에서 태어났다. 인하대학교 화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 창원대학교 화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생물학화학융합학부의 명예교수다. 열역학적 관점에서 거시적인 사회 변동 연구에 천착하고 있으며, 그 첫걸음으로 이 책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집필했다. 

 

대표 저서로는 '화학: 변화를 다루는 언어'(2014), '물리화학: 화학 열역학과 반응 속도론'(2015), '물리화학: 양자화학과 분자 구조'(2016)가 있다. 이 가운데 '물리화학: 화학 열역학과 반응 속도론'과 '물리화학: 양자화학과 분자 구조'는 출간 이후 현재까지 매년 쇄를 거듭하며 스테디셀러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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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서 ‘제19회 연꽃 그림 페스티벌’... 13일~27일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이달 13일부터 27일까지 총 15일간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경기 시흥시 거북섬 둘레길 42)에서 무료 전시회인 ‘제19회 연꽃 그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흥시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시흥지부가 주관한 ‘제19회 연꽃 그림 페스티벌’은 ‘연꽃, 거북이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페스티벌은 시흥시의 지역 명소인 거북섬을 널리 알리고 시민참여를 활성화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미술 활동을 실천할 뿐 아니라 ‘연꽃 그림 페스티벌’을 모든 세대가 아우르는 지역 특성화 행사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티벌을 통해 연꽃과 거북섬을 주제로 완성된 130여 점의 다양한 작품(수채화, 유화, 아크릴, 공예, 사진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행사장 곳곳에는 연꽃과 거북섬에 관한 설명 자료도 비치돼 있다. 이번 축제는 시흥미술협회 회원작품을 비롯해 전국의 유명 작가와 지역작가의 작품 총 130여 점을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실사출력 전시로 선보인다. 또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접수된 ‘제6회 연꽃 전국 학생 미술대회’ 출품작 중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7월 13일 오후 2시에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수상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