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9.6℃
  • 맑음강릉 29.6℃
  • 맑음서울 30.7℃
  • 맑음대전 30.5℃
  • 맑음대구 30.8℃
  • 맑음울산 27.8℃
  • 맑음광주 30.0℃
  • 맑음부산 25.1℃
  • 맑음고창 29.8℃
  • 흐림제주 25.6℃
  • 맑음강화 26.0℃
  • 맑음보은 28.9℃
  • 맑음금산 31.2℃
  • 구름많음강진군 28.0℃
  • 맑음경주시 30.8℃
  • 맑음거제 26.9℃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화호 해안 조망공간 '새단장'… 안전하고 쾌적한 해안 경관 조성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정왕동 거북섬 일원 공유수면에서 추진한 ‘시화호 해안 조망 공간 개보수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안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화MTV 거북섬 일대에 설치된 노후 해안 조망 공간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시화호 해안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대상지는 정왕동 2726-4, 2726, 2738 인근 공유수면 일원으로,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8천만 원을 확보한 뒤,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노후 목재 덱 철거와 기초 보수, 덱 및 강화유리 난간 재설치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총 7개소, 각 42㎡ 규모의 해안 조망 덱이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난간에 강화유리를 적용해 시야 개방감을 높이고 시화호 해안 조망 기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이 해안 풍경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는 덱 상부에 의자 등 편의시설도 추가 설치해 시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는 이번 개보수 사업으로 시민과 방문객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시화호 해안 경관을 감상하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진철 균형발전국장은 “이번 시화호 해안 조망 공간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해양 경관과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화호와 거북섬 일대의 해안 경관 개선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은계지구에 야시장 열린다… 그랑트리 나이트마켓 19~20일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 은계지구 시흥센트럴돔 그랑트리에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시장 행사가 열린다. 그랑트리캐슬상가번영회는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시흥센트럴돔 그랑트리캐슬 중앙 잔디광장과 메인 스트리트 일대에서 「그랑트리 나이트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야외 휴식공간 등이 운영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도심형 야시장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이틀간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중앙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야시장 공간이 조성되며, 행사장 내 가로상점 5개소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랑트리 나이트마켓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은계지구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 행사라는 점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시흥센트럴돔 그랑트리 일대 상권과 연계해 지역 상인들에게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랑트리캐슬상가번영회 관계자는 “이번 나이트마켓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먹거리와 플리마켓, 야외 휴식공간을 함께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