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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재외동포의 삶과 역사 조명…소래빛도서관 인문학 강연

[시흥타임즈]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재외동포청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재외동포의 삶과 역사를 주제로 한 ‘브런치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역사와 재외동포에게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소래빛도서관 공연장(시흥시 비둘기공원로 25)에서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재외동포의 미국·러시아·유럽·일본 이주 과정과 정착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재외동포 역사의 흐름을 폭넓게 다룬다. 강의는 정막래 호서대학교 초빙교수가 맡아 재외동포의 역사와 삶을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할 예정이다.

김혜순 소래빛도서관장은 “이번 브런치 인문학 강연이 재외동포의 삶과 역사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인문학적 수요를 맞출 수 있는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현재 강연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시흥시 도서관 누리집과 모바일 앱(App), 홍보물의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소래빛도서관 자료정보팀(031-310-5240, 5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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