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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공유재산 관리계획 관련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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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지난 28일 제268회 임시회 에 앞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안건 심사와 관련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264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에서 회계과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안건 제출 전 현장답사 및 의원 의견 수렴 절차를 마련해 달라는 자치행정위원회의 주문사항을 반영하여 마련됐다.

송미희 자치행정위원장을 포함한 이상섭, 안돈의, 홍헌영, 이금재 위원은 장곡동 주민편의시설 부지 외 7곳을 방문하여 관계부서의 설명을 들은 후 의원들의 의견을 관계부서에 전달하였다.

송미희 자치행정위원장은 “사전에 현장방문을 추진함으로써 안건을 심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며 “시민의 혈세로 지어지는 시설인 만큼 공청회 등을 실시하여 시민 및 의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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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험하는데”...아파트 동대표에게 6개 보험 들어줘야 했던 경비원 [시흥타임즈] 경비원등 사회적 약자들의 갑질 피해사례가 연이어 터지고 있는 가운데 보험설계사를 하고 있는 한 아파트의 동대표가 아파트 경비원과 미화원 등 관리 직원들에게 보험가입을 권유하며 부당한 압력을 행사해왔다는 ‘갑질’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시흥시 A아파트에서 근무하는 경비원 등 관리 직원들에 따르면 이 아파트 동대표인 B씨가 자신이 근무하는 보험사의 보험 가입을 권유해 한 직원이 많게는 6개의 보험을 들었고, 추가적인 보험 가입을 거절하자, 퇴사 압력까지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파트 경비원등 관리직원 복수의 증언에 따르면 A아파트에서 근무하는 경비원 C씨는 2018년 12월 입사해 근무 중이었는데 이 아파트 동대표인 B씨가 자신이 다니는 상조회사의 상품 가입을 권유했다. 경비원 C씨는 동대표가 추천한 상품에 가입했는데 동대표는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상품의 가입을 권했고, 경비원 C씨는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추가로 가입해줬다. 또 동대표 B씨가 경비원 C씨의 의사와 관계없이 임의로 보험에 추가 가입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C씨에 따르면 “동대표에게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임의대로 상품 하나를 더 들었으니 전화가 오면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