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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문정복 국회의원, 정책 제언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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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은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경기 시흥시갑)에게 시흥시 내 학대피해아동 보호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정책 제언 전달식을 진행했다.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은 문정복 국회의원에게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현황을 공유하고, 학대피해아동 보호시설 확대와 가족기능 강화 및 학대후유증 감소를 위한 심리치료비의 확대 필요성을 전달했다. 문정복 의원은 아동보호 인프라 확대를 약속하며 서약서를 작성했다.

이필승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이 안전하게 보호 될 수 있는 인프라가 한시라도 빨리 구축되길 바란다”며,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네트워크를 이어 나겠다”고 밝혔다.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시흥시 내 학대피해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아동보호인프라 확대를 위한 정책 반영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학대 피해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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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시흥·광명신도시 기아자동차 전기차집적단지 유치를 위한 토론회 공동주최’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경시시흥갑)은 양기대, 임오경 국회의원과 함께 지난 21일 오후2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글로벌 전기차 집적단지(기아자동차) 조성 방안 토론회’를 공동주최했다. 이 자리에는 시흥·광명신도시를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들과 임병택 시흥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시흥·광명 신도시에 직접적인 이해관계에 있는 주민을 포함한 광역·기초의원들도 함께 했다. 토론회에서는 시흥·광명신도시에 대한 청사진, 기아자동차 전기차집적단지 유치를 위한 구체적 계획, 향후 미래산업에 대한 전망 등 다양한 안건들이 논의되었다. 특히,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는 이견 없이 각 의원들과 지자체장이 한목소리를 내었다. 발제를 맡은 김세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은 ‘시흥·광명의 미래 전기차집적단지 조성의 필요성’과 ‘과거 신도시의 공통적 한계와 3기 신도시 발전을 위한 요건’에 대하여 다양한 견해를 밝혔으며, 토론을 맡은 김필수(한국전기자동차협회) 회장과 조대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선임연구원은 ‘스마트시티 중 산업이 들어가 계획된 사례이고, 에너지와 자동차의 미래인 전기차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하여 토론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