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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노동조합, 새로운 BI와 슬로건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노동조합(위원장 김형주)은 제7대 위원장 선출 이후, 조합의 운영 방향과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새로운 로고(BI)와 슬로건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BI는 조합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조합이 나아갈 방향을 반영해 제작되었다. 아울러, 조합의 대내외 활동에서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새로 공개된 슬로건은 ‘실천하고 신뢰받는 노동조합’으로, 조합원과의 약속을 행동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 문구는 조합원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의견이 직접 반영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함께 공개된 BI 로고에는 조합이 추구해온 ‘대화’,‘협력’,‘존중’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조합의 운영 철학과 정체성을 담았다. 이 BI는 앞으로 모든 조합활동에서 일관되게 활용될 예정이다.

시흥도시공사노동조합은 이번 BI 도입을 통해 운영 방향과 원칙을 공유하고, 신뢰 기반의 노조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김형주 위원장은 “시흥도시공사노동조합이 지향하는 가치를 BI와 슬로건으로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함께 신뢰를 쌓아가며, 실천하고 신뢰받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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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서 올해 첫 말라리아 환자 발생…시, 즉각 방역 조치 [시흥타임즈] 시흥시에서 올해 첫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해 시가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에 나섰다. 시흥시는 최근 관내에서 말라리아 환자 1명이 발생함에 따라 감염 경로 조사와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환자는 발열과 근육통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말라리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환자 발생 직후 감염 경로와 이동 동선, 공동노출자 등을 확인하는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또 환자 거주지와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 소독을 마쳤으며, 현재까지 추가 환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말라리아는 주로 5월부터 10월 사이 얼룩날개모기에게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주요 증상은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고열과 오한, 발한,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 등이다. 초기에는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지나치기 쉽다. 모기에게 물린 뒤 발열이나 오한, 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기온이 오르면서 하천변 산책, 야외 운동,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해가 질 무렵이나 야간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는 환자 발생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