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지역위원회가 이동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체제 출범 이후 첫 공식 운영위원회를 열고 조직 정비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지역위원회는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 및 동 협의회장 선임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이동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향후 지역위원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핵심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시흥 발전과 당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활동 계획과 지역 현안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시흥을 지역위원회는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는 한편, 2028년 제23대 국회의원선거 승리를 목표로 조직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시민과 당원이 함께하는 열린 지역위원회를 만들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의 정치 활동을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당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역위원회는 당규와 중앙당 지침에 따라 선출직 전국대의원과 선출직 지역대의원 공개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7월 8일부터 9일까지이며, 권리행사 요건을 충족한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자격요건과 신청 절차는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동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당원의 참여가 곧 지역위원회의 힘이며, 함께 만드는 민주당이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많은 권리당원들께서 전국대의원과 지역대의원 공개모집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시흥을 지역위원회 사무국(031-434-7755)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