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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일환경, 설명절 맞이 라면 50박스 후원

[시흥타임즈] 대일환경(주)(이사 정종수)가 지난 9일 설명절을 맞아 신천동 주민센터(동장 김병철)에 라면 50박스를 지정 기탁했다. 

대일환경은 폐기물 및 재활용품 수거업체로 해마다 신천동 저소득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왔다. 정송수 대일환경 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탁한 후원품은 관내 저소득층 50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철 신천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사정에도 신천동 주민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며, 방역조치로 힘든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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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