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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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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마스코트 '흥매' 벤치마킹 온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의회, 13일 시흥시의회 방문해 ‘흥매’ 개발 사례 벤치마킹 김선옥 의장 “흥매는 청년이 그리고 시민이 선택한 의회의 얼굴… 제작 과정 자체가 소통의 성과”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의 공식 마스코트 ‘흥매’가 지역대학과의 협업을 통한 의정홍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시흥시의회는 13일 인천광역시의회 사무처 소통홍보담당관 등 관계자 6명이 마스코트 ‘흥매’ 개발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흥매 개발 과정을 의정홍보 우수사례로 주목하고 비교시찰을 요청하면서 마련됐다. 특히 광역의회가 기초의회의 홍보 사례를 직접 살펴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방문단은 시흥시의회 1층 소담뜰에서 흥매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개발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질의응답과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과정 및 협약 조건 ▲저작권 귀속 방식 ▲최종 시안을 선정한 과정 등에 관심을 보였다. 흥매가 주목받는 이유는 ‘결과물’이 아니라 ‘만드는 방식’에 있다. 시흥시의회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들이 정규 교육과정에서 직접 캐릭터를 개발하도록 했다. 기획 단계부터 지역 청년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의회 캐릭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은 별도 예산 없이 추진됐으며, 의회는 자료 제공과 피드백 등을, 대학은 수업 운영과 학생 지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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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아동문화관, 가족을 위한 동화음악회 ‘따오기돗자리버스킹’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 따오기아동문화관은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따오기아동문화관 야외마당에서 아동과 가족을 위한 동화음악회 ‘따오기돗자리버스킹’을 개최한다. ‘따오기돗자리버스킹’은 자연 속에서 아동과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주제로 기획된 따오기아동문화관의 대표 야외 예술행사다. 이번 공연에서는 권정생 작가의 동화 「강아지 똥」을 바탕으로 한 공연 ‘노래꽃이 된 강아지 똥’을 선보인다. ‘노래꽃이 된 강아지 똥’은 피아노와 플루트, 성악이 어우러진 음악극 형식의 공연으로, 원작의 주요 장면과 정서에 어울리는 음악을 함께 구성해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듣고 음악을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공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돗자리를 지참해서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따오기돗자리버스킹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돗자리에 앉아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피아노와 플루트, 노래가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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