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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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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장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원팀 의회 만들겠다”

취임사 통해 현장 중심 의정·존중과 배려의 의회 문화 강조 “말보다 실천,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시민께 답할 것”

[시흥타임즈] 김선옥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장이 시민 중심의 현장 의정과 화합하는 의회 운영을 강조하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원팀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7일 취임사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신뢰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10대 시흥시의회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회는 시민이 맡겨주신 권한을 대신 행사하는 곳이며, 의장은 시민의 뜻을 가장 낮은 자세로 받들어야 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의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장은 시흥이 수도권 서남부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지만,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고 진단했다. 그는 “성장의 속도만큼 시민의 삶이 넉넉해졌는지, 일상이 더 편안해졌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말했다. 특히 출퇴근길 교통 불편, 생활비 부담, 민생경제 침체, 일자리 걱정,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등을 시민의 주요 고민으로 언급하며 “시민 여러분의 고민 하나하나가 곧 의회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제10대 시흥시의회가 지향해야 할 목표로 가족이 행복한 도시,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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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창립 이래 최초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창립 이래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제도는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협력적 노사관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노사관계, 노동자 참여, 고용안정, 근무환경 개선,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공사는 창립 이후 19년간 노동쟁의와 노사분규 없이 협력적 노사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노사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사전 협의체계를 통해 주요 현안을 갈등 없이 해결해 왔다. 특히 2025년 단체협약을 역대 최단기간인 34일 만에 체결하는 등 상생과 신뢰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노사협의회와 실무협의회, 찾아가는 고충상담, 노사 공동 워크숍 등을 통해 상시 소통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정규직 제로화, 통상임금 확대, 임금피크제 개선, 일·생활 균형 제도 확대 등 근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상생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노사가 서로를 신뢰하며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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