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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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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침해 대응부터 회복까지…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신설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 구성…교권 침해 대응부터 회복까지 지원 초기 상담·현장 대응·법률 자문·심리 치유까지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시흥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을 구성하고, 전국 최초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신설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교권 침해 사안 발생 초기부터 조사, 법률 지원, 상담, 치유, 사후 관리까지 교육청이 책임지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교권보호단은 교육감이 직접 단장을 맡는 교육감 직속 대응기구다. 교권 침해 중대 사안과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총괄 지휘하며, 교원이 사안 대응 과정에서 혼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동안 교권 침해,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악성 민원 등에 대한 대응 업무가 여러 부서에 나뉘어 있어 피해 교사가 복잡한 절차를 직접 감당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도교육청은 교권보호단을 중심으로 부서별로 분산된 조사, 법률 지원, 상담, 치유, 교육활동 보호 업무를 통합하고, 사안 발생부터 종결과 회복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교권보호전담관은 교권 침해 사안이 발생하면 피해 교원과 일대일로 연결돼 초기 상담부터 현장 대응, 사실관계 확인, 법률 자문, 심리·치유 지원, 사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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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창립 이래 최초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창립 이래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제도는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협력적 노사관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노사관계, 노동자 참여, 고용안정, 근무환경 개선,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공사는 창립 이후 19년간 노동쟁의와 노사분규 없이 협력적 노사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노사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사전 협의체계를 통해 주요 현안을 갈등 없이 해결해 왔다. 특히 2025년 단체협약을 역대 최단기간인 34일 만에 체결하는 등 상생과 신뢰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노사협의회와 실무협의회, 찾아가는 고충상담, 노사 공동 워크숍 등을 통해 상시 소통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정규직 제로화, 통상임금 확대, 임금피크제 개선, 일·생활 균형 제도 확대 등 근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상생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노사가 서로를 신뢰하며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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