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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사업공유회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한 사업공유회를 진행했다.

시흥시는 지난해 제4기(2019~2022)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1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누구나 행복할 권리, 따뜻하고 안전한 복지 시흥을 목표로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다문화, 고용, 주거 등 사회보장분야 9개의 추진전략 42개 세부사업이 포함됐다. 
 
시흥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급여 제공기관 간 연계 및 협력으로 지역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사회복지 급여 제공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사업공유회는 2021년에 시행하게 되는 연차별 계획에 대해 민·관이 협력해 성과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소통의 과정을 갖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사업공유회 이후에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사업부서 상반기 자체점검, 모니터링TF 상반기 모니터링 시행, 대표협의체 심의 등 단계로 추진할 예정이다.

윤형영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의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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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소·방역, 세탁 지원) ▲식사 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단기간 시설 입소) ▲심리상담(맞춤형 상담) ▲재활돌봄(운동 재활) ▲방문의료(가정 방문 진료) 등 폭넓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시흥돌봄SOS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심윤식 복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