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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예총 제28회 물왕예술제 ‘한걸음 앞으로’ 버스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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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에서 제28회 물왕예술제 ‘한걸음 앞으로’버스킹을 개최한다.

지난 5월28일~29일 ABC홀에서 공연예술 부문으로‘어⁃이⁃힘⁃내’콘서트와 29일 ‘예술과 함께라면’ 공연을 비대면 방송 녹화 촬영하여, ‘어⁃이⁃힘⁃내’ 콘서트는 6월11일~6월17일까지 예술과 함께라면은 6월18일~6월24일12:00 / 24:00에 각 각 2회에 걸쳐 총28회를 SK브로드밴드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평면예술부문으로 건축가협회는 영상 촬영하여 생태문화도시 시흥, 시흥예총 물왕예술제에 업로드하여 랜선 전시를 하였고, 문인, 미술, 사진협회는 5월28일~6월3일까지 비둘기공원, 배곧 한울공원 진입로, 호조벌 보통천변, 물왕저수지 수변데크에 ‘발자국 전시’로 실사전시를 펼쳐 많은 시민들이 예술문화의 갈증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었다. 
시민참여예술부문으로 시민백일장, 사생⁃휘호대회는 공모전으로 접수를 받아 부상 없이 본상을 수상한 수상자의 작품을 6월18일~6월24일 물왕저수지 수변데크에서 수상작품 전시를 앞두고 있으며, 작품집을 발간하여 수상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제28회 물왕예술제 대미를 장식할 시민참여‘한걸음 앞으로’버스킹은 시흥시민에 한해서 신청접수를 받아 6월에 4회의 버스킹으로 부분 대면 개최할 예정이다. 장르별로는 트로트3, 통기타5, 민요4, 색소폰3, 사물놀이5, 한국무용2, 연희2, 발레3, 대중가요2, 오카리나, 밴드, 치어리딩으로 총32개팀(개인)이 4회로 나뉘어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모두 노력하고 있다. 예술인들도 예술문화의 향유를 관객들의 호응 속에서 눈을 맞추고 감성의 교류를 통해 예술로 소통하는 그날을 준비하며, 제29회 물왕예술제에서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창작의 열정을 오늘도 작품에 쏟고 있다. 

물왕예술제는 시민과 함께 하는 시민참여종합예술제로서 시흥시민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시흥을 대표하는 물왕예술제가 되기 시흥예총 각 회원단체는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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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시흥·광명신도시 기아자동차 전기차집적단지 유치를 위한 토론회 공동주최’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국회의원(경시시흥갑)은 양기대, 임오경 국회의원과 함께 지난 21일 오후2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글로벌 전기차 집적단지(기아자동차) 조성 방안 토론회’를 공동주최했다. 이 자리에는 시흥·광명신도시를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들과 임병택 시흥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시흥·광명 신도시에 직접적인 이해관계에 있는 주민을 포함한 광역·기초의원들도 함께 했다. 토론회에서는 시흥·광명신도시에 대한 청사진, 기아자동차 전기차집적단지 유치를 위한 구체적 계획, 향후 미래산업에 대한 전망 등 다양한 안건들이 논의되었다. 특히,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는 이견 없이 각 의원들과 지자체장이 한목소리를 내었다. 발제를 맡은 김세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은 ‘시흥·광명의 미래 전기차집적단지 조성의 필요성’과 ‘과거 신도시의 공통적 한계와 3기 신도시 발전을 위한 요건’에 대하여 다양한 견해를 밝혔으며, 토론을 맡은 김필수(한국전기자동차협회) 회장과 조대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선임연구원은 ‘스마트시티 중 산업이 들어가 계획된 사례이고, 에너지와 자동차의 미래인 전기차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더하여 토론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