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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신천권 마을 공원 재정비

[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가 복음어린이공원(신천동 944)의 노후 된 탄성포장재를 교체하는 등 부분정비를 실시했다. 

복음어린이공원 내 탄성포장재의 경우 그동안 갈라짐, 변색 등의 노후화가 심하게 진행되고 있어 미관은 물론 이용자들의 안전문제가 있었다. 

센터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기존 탄성포장재를 전면 철거 교체하고, 부족했던 모래놀이터의 모래를 보충ㆍ소독하며 쾌적한 마을공원으로 조성했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에서는 ‘3세대가 어우러지는 테마가 있는 정비사업’을 통해 대야신천권 소재 마을공원 23개소를 대상으로 노후 정도에 따라 재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야‧신천동의 공원 불편사항 문의는 대야동 안전생활과(031-310-268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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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