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9℃
  • 구름많음강릉 2.3℃
  • 맑음서울 2.8℃
  • 맑음대전 3.2℃
  • 구름많음대구 5.4℃
  • 흐림울산 5.3℃
  • 맑음광주 5.2℃
  • 흐림부산 6.4℃
  • 맑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8.4℃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2.9℃
  • 흐림경주시 5.1℃
  • 흐림거제 5.6℃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하나더하기, 정왕2동 취약계층에 여름나기 선풍기 후원

[시흥타임즈] 사회적기업 하나더하기가 지난 15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선풍기 10대를 기탁했다. 

하나더하기는 평소 장애인을 위한 기부금과 함께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복지시설에 후원해오며 이웃사랑을 활발하게 실천해왔다.

이번 후원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마을 복지사업 운영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되어 이른 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안덕희 하나더하기 대표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을 대비해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선풍기를 지원하게 됐다”며 “다가올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혜동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여름 무더위도 다가오고 있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이 걱정된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