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청년 구직자의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2026년도 면접정장 대여지원 사업 ‘면접 흥하시흥!’을 2월 1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청년 취업 활동비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면접정장 준비에 대여비를 지원해 청년의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청년층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19~39세 청년 구직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여 품목은 여성은 재킷, 블라우스, 치마, 바지, 구두 등이며, 남성은 재킷, 바지, 셔츠, 넥타이, 구두 등 면접에 필요한 복장과 액세서리가 모두 구비돼 있다. 대여 기간은 1회당 4박 5일간으로, 1인당 연간 최대 3회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에서 ‘면접 흥하시흥’으로 검색 후 면접 증빙서류 등을 첨부하면 된다. 신청 요건 확인 후 승인이 완료되면 사전 예약일에 맞춰 지정된 대여업체를 방문해 원하는 의류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올해도 열심히 구직활동 중인 청년들을 응원하며 시흥시는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청년 지원사
[시흥타임즈] 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활성화와 건강증진을 위한 연령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과 자율순환운동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크게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근력저축 운동교실과 ▲만 65세 미만 성인 대상 신바람 운동교실로 나뉜다. 두 프로그램 모두 공압식 근력운동 기구와 점핑보드를 활용해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하는 순환운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령과 건강 상태에 맞게 운동 내용에 차이를 두고 있다. 근력저축 운동교실은 근육 감소 예방과 체력 향상,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균형운동과 관절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중심의 안전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바람 운동교실은 갱년기 체력 저하와 만성질환 예방을 목표로 하고, 소도구 운동과 기능성 운동을 통해 관절 가동범위 증가, 기능 강화 등 관절 질환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전과 후 체성분 측정, 기초체력 검사와 건강지표 검사를 통해 객관화된 자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몸 상태 변화를 직접 확인하며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모든 운동은 건강운동 관리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이 많아 예약 대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지난 1월 30일 ㈜대림이엔씨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기탁했다. ㈜대림이엔씨는 토목·건축·안전시설 공사와 설계·감리 업무를 수행하는 토목시설물 전문 건설업체로, 건설자재 및 안전용품 유통을 통해 건설사업 전반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기업은 평소 지역사회 공헌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나눔 활동을 더욱 확대했다. 이번 후원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에 활용되어,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베풀어 주신 ㈜대림이엔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명절을 맞는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창민 ㈜대림이엔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1%복지재단은 후원 금품을 신청받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흥타임즈]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월 30일 ㈜대일환경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74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는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이어져 온 ㈜대일환경의 나눔 실천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대일환경은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특히 저장 강박증 등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쓰레기 및 폐기물 처리, 주거환경 개선 등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최지영 ㈜대일환경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작은 정성을 모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대일환경의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관 협력을 더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신천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묵미연김치찜은 지난 1월 29일, 지역 내 아동 위기가구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김치찜)’ 정기후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묵미연김치찜(장현동 시청로37)은 김치찜을 비롯해 찌개와 전골류를 판매하는 지역 음식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충분한 식사하기 힘든 취약 아동 위기가구에 김치찜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후원에 나설 계획이다.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엄마손 밑반찬 지원 사업’을 매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전달과 함께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김용섭 묵미연김치찜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라며 “위기가구 아동들이 따뜻한 한 끼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장곡동 취약 아동 가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도영찬 장곡동장과 천
[시흥타임즈] 시흥시 능곡동에 있는 생활폐기물 수거 전문업체인 ㈜동영산업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1월 29일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동영산업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준비됐다. ㈜동영산업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상생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원건상 ㈜동영산업 대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이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영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보내주신 임직원들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몽골 교육 관계자들이 경기도 시흥시 능곡초등학교를 찾아 한국형 미래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국제 교육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흥능곡초등학교는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토르교육청 아마르투신 볼드 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 20명이 학교를 방문해 ‘에듀온(Edu-on)’ 교실과 디지털 교육 시설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22일 몽골 헹티교육청 등 5개 교육기관 관계자 50명이 시흥능곡초를 찾은 데 이은 두 번째 현장 교류로, 몽골 교육 관계자들이 본격적인 기관 간 협력에 앞서 한국의 미래교육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에듀온(Edu-on)’ 교실을 중심으로 전자칠판과 다양한 에듀테크 기반 교육 기자재, 디지털 학습 소프트웨어가 실제 수업에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봤다. 특히 디지털 학습 환경이 학교 공간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운영되는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학교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또한 컴퓨터실, 과학실, 시청각실, 체육관, 늘봄센터, 체험놀이공간, 도서관, 스마트 보드가 운영되는 급식실 등 교내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경기도교육청
[시흥타임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 LH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루벤시아1차 작은도서관이 지난해 9월 개관 준비를 시작해 11월 정식 문을 열었다. 시흥시 장현지구 내 위치한 작은도서관은 개관 이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으로 주민 만족도 ‘높아’ 지난 12월에는 ▲생화 미니 트리 만들기 ▲마카롱 비누 만들기 ▲독서 보드게임 ▲트리 석고 방향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큰 관심 속에 마무리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한겨울에 생화를 보고 만질 수 있어 싱그러운 기분과 활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아로마 공예에 참여한 주민 역시 “아이를 키우느라 늘 바빴는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도서관은 2026년 문화프로그램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1월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에게 전하는 마음을 손글씨로 표현하는 캘리그라피 수업이 마련됐다. 이와 함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봉사단 ‘시선’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통합봉사단 명칭인 ‘시선’은 ‘시흥도시공사의 선한 영향력’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공사는 이번 통합봉사단 발족을 통해 조직 내 봉사 역량을 결집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시스템 구축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통합봉사단 ‘시선’의 발족은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며 시흥시민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솔선수범하는 공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중 행정안전부 목표(54% 내외)를 초과한 70%인 5,460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상반기 목표(70%) 외에도 1분기 목표(37%)를 별도로 설정하고, 사업별로 1분기 선집행을 통해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내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는 전년도 1분기 목표(35%)보다 상향된 수치로, 더욱 적극적인 재정 집행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시는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신속집행 특례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신규사업은 1분기 내 계약을 마무리해 선금 지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월ㆍ계속사업에 대해서는 기성금과 준공금의 조기 지급을 통해 집행을 앞당긴다. 또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사업의 공정ㆍ집행 상황을 매월, 분기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부진 요인을 분석해 신속집행 제고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부서별 조직성과평가와 연계해 목표 달성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앞서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신속집행 평가에서 6회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