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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젊음이 변수”… 20대 장민우·송승화, 시흥 정치 흔들까

시흥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장민우 송승화 인터뷰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젊음은 위험하다. 세상을 파괴하기 때문이 아니라, 세상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여기, 젊음을 무기 삼아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20대 청년들이 있다. 특히 민주당 지지세가 공고한 시흥에서, 상대당인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점이 눈길을 끈다. 그들의 이름 장민우(23)·송승화(28)다. [선관위 후보자 정보: ▲장민우, ▲송승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흥시 정치 지형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중장년층 중심의 정치 구도 속에서 이제 막 20대를 넘긴 청년들이 직접 정치 무대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도의원 공천을 받아 도전하는 두 후보는 시흥시 출마자 가운데 최연소로, ‘젊은 후보’를 넘어 기존 정치 질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시흥시 2선거구(대야·매화·목감·과림)에 출마한 장민우 후보는 올해 23살로 시흥시 최연소 후보다. 동국대학교 경영학부를 휴학하고 선거에 뛰어든 그는 공군 복무를 마친 뒤 정치에 나섰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과 주변 인물들이 선거캠프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정치에 관심을 가져왔고, 그 과정에서 정치에 대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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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확보"... 시흥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화재ㆍ구급ㆍ재난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정지 없이 교차로를 지날 수 있도록 돕는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차량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신속한 통과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통 기술로, 긴급차량의 이동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를 접수한 소방본부와 경기도교통정보센터가 교통신호 정보와 긴급차량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각 시군 관계기관에 공유한다. 시는 이 정보를 받아 우선신호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 이동 경로를 산출해 최종 목적지까지 안내한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차량의 평균 출동 시간이 기존보다 50% 이상 단축돼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2차 사고 위험 감소와 시민 안전 강화 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인접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 단위로 운영돼, 장거리 긴급 출동 시에도 신호 단절 없이 연속적인 이동이 가능하다. 이는 기존 관내 중심의 신호 제어 방식에서 벗어나, 시군 경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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