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7℃
  • 맑음강릉 26.7℃
  • 맑음서울 22.2℃
  • 맑음대전 22.7℃
  • 맑음대구 23.3℃
  • 구름많음울산 21.4℃
  • 맑음광주 22.4℃
  • 흐림부산 20.7℃
  • 맑음고창 21.7℃
  • 구름많음제주 18.7℃
  • 맑음강화 20.5℃
  • 맑음보은 22.3℃
  • 맑음금산 23.4℃
  • 맑음강진군 23.3℃
  • 구름많음경주시 24.3℃
  • 구름많음거제 20.0℃
기상청 제공

선거

전체기사 보기

[6.3 지방선거] “젊음이 변수”… 20대 장민우·송승화, 시흥 정치 흔들까

시흥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장민우 송승화 인터뷰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젊음은 위험하다. 세상을 파괴하기 때문이 아니라, 세상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여기, 젊음을 무기 삼아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20대 청년들이 있다. 특히 민주당 지지세가 공고한 시흥에서, 상대당인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점이 눈길을 끈다. 그들의 이름 장민우(23)·송승화(28)다. [선관위 후보자 정보: ▲장민우, ▲송승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흥시 정치 지형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중장년층 중심의 정치 구도 속에서 이제 막 20대를 넘긴 청년들이 직접 정치 무대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도의원 공천을 받아 도전하는 두 후보는 시흥시 출마자 가운데 최연소로, ‘젊은 후보’를 넘어 기존 정치 질서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시흥시 2선거구(대야·매화·목감·과림)에 출마한 장민우 후보는 올해 23살로 시흥시 최연소 후보다. 동국대학교 경영학부를 휴학하고 선거에 뛰어든 그는 공군 복무를 마친 뒤 정치에 나섰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과 주변 인물들이 선거캠프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정치에 관심을 가져왔고, 그 과정에서 정치에 대한 고




미디어

더보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실천 다짐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마쳐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4월 2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문화예술제로 구성됐다. 노래와 연주,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참여자들이 각자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한 7팀 모두가 대상을 받으며 기쁨을 함께 나눴고, 공연장은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행사 전 과정에는 수어 통역이 진행돼 청각장애인의 이해를 도왔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 해설사가 무대 상황과 공연 내용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참석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신성덕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