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시흥시민 여러분.시흥시의원 당선인 김수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저는 다시 한 번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의 무게를 누구보다 깊이 느끼며,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2022년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시흥 전체를 바라보았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삶의 현장을 만나며 더 멀리 보는 정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께서 주신 기회와 응원 덕분에 온 마음을 다해 지난 4년의 의정활동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위한 것이며, 시민의 일상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저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구 시의원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시흥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며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언제나 시민 곁에 머물겠습니다.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겠습니다.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저는 재선 의원이라는 이름보다 초심을 잃지 않는 의원으로 기억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흥시민 여러분.시흥시의원 비례대표 당선인 정미라입니다. 저 정미라를 국민의힘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지지와 성원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이번 선택은 더 나은 시흥, 희망찬 내일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엄중한 명령이자 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학부모회장과 목감지구 학부모연합회를 이끌며 평범한 이웃의 삶 속에서, 그리고 교육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습니다. 이제 그 소중한 경험 위에 42세 워킹맘의 섬세함과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책임감을 더하겠습니다. 시흥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교권과 학습권이 조화로운 건강한 학교를 만들고,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내는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또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생의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살피겠습니다. 언제나 낮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말보다 실천’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시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흥시의원 비례대표 당선인 정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시흥시의원 당선인 김선옥입니다. 먼저 저 김선옥을 믿고 소중한 한 표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당선은 김선옥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시흥을 만들고자 하는 시민 여러분의 뜻과 열망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저는 신천동, 은행동, 대야동 곳곳을 다니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원도심 발전에 대한 기대, 교통 불편 해소에 대한 요구, 더 나은 교육·복지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간절한 바람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목소리까지 함께 담아내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저는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원도심 종상향과 균형발전, 은계지구 광역교통 확충, 생활체육 및 문화시설 확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신천·대야 원도심의 합리적인 도시계획 정비와 균형발전 문제는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으로 결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늘 시민 곁에서 듣고, 소통하고, 행동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보내주신
시흥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시흥시의원 당선인 이재경입니다. 저에게 일할 수 있는 귀한 기회와 따뜻한 믿음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정치는 진심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해야 하는 과정임을 깊이 배웠습니다. 저는 지난 20년 동안 복지 현장에 머물러 왔기에 저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격려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선거 기간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께서는 “선거 끝나면 안 보이는 정치인은 되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선거 때만 고개 숙이는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시민과 눈을 맞추고 귀를 여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화려한 말이나 보여주기식 행동보다 늘 변함없고 겸손한 태도로 시민 여러분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 시흥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스스로 역량을 끊임없이 키워가는 자강의 자세를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과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균형 감각으로 소통과 타협을 이끄는 통합의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말이
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시흥시의원 당선인 장인호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소중한 선택을 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뜻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그 믿음에 걸맞은 시의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거를 치르며 많은 시민 여러분을 만나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생활 속 불편함부터 지역의 미래에 대한 기대까지,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잊지 않고 의정활동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당선의 기쁨보다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의 무게를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늘 겸손한 자세로 배우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선거 때만 찾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언제든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시의원,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실천과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흥시의원 당선인 장인호 올림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제3선거구 신현·연성·장곡 경기도의원 당선인 김영훈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은 저 김영훈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더 나은 시흥과 더 큰 변화를 향한 시민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뜻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만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의 소통을 정치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시흥을 위해, 시민을 향해 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믿음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3선거구 신현·연성·장곡 경기도의원 당선인 김영훈 올림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시흥시의원 당선인 송미희입니다. 시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 덕분에 다시 한 번 당선의 영광을 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선 당선의 기쁨도 크지만, 그보다 더 열심히, 더 바르게 의정활동으로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더욱 큽니다. 저는 지난 8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오직 시흥 발전과 시흥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일하며, 3선 의원으로서 시의회에서도 든든한 중심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 집행부에 대해서는 견제와 상생의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은 적극 협력하고,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또한 시의회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사를 충실히 수행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개발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 번 투표로 선택해 주신 시흥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믿음에 더 열심히, 더 바른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흥시의원 당선인 송미희 올림
존경하는 시흥시민 여러분.경기도의원 당선인 이성원입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소중한 선택을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당선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우리 지역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이자 무거운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지역의 어려움과 희망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시화공단의 일자리 감소, 정왕동의 노후화 문제, 배곧의 교통과 의료 인프라 부족, 오이도·거북섬의 침체와 활성화 과제 등 시민들의 걱정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고, 약속을 실천할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도시계획·건축 전문가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현실적인 해법으로 풀어내겠습니다. 현장을 가장 먼저 찾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겠습니다.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일이라면 작은 것부터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하고, 말보다 결과로 증명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4년,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시흥의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성실하게 뛰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시민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