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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에서] 의혹덩어리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엄정 수사해야"

[시흥타임즈=우동완 대표/편집장] 370억원을 들여 만든 시흥시 정왕동 어울림국민체육센터가 수영장에서 물이 줄줄 새는 부실시공과 각종 특혜 의혹에 휘말려 혼돈에 빠져들고 있다. 어울림국민체육센터는 지난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기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97억원을 투입,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7,500㎡ 규모로 계획됐다. 그러나 6번의 설계변경 끝에 수영장 자동수위조절장치,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 관람홀 등이 추가 되면서 총사업비는 당초 사업비의 2배 수준인 370억원이 소요됐고, 면적도 두배 가까이 늘어난 5층 규모 12,976㎡로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문제는 시가 납득하기 어려운 일처리와 변변치 못한 해명으로 의혹을 키우고 있다는 것이다. 시는 당초 센터 내 50m 8개 레인의 수영장 수심을 1.35m로 설계했다가 수심이 너무 낮다는 민원에 따라 수심을 1.8m로 변경했고, 이 과정에서 3억원 정도가 소요되는 수동식 수위조절 장치를 놔두고 30여 억원이 넘는 네덜란드산 자동식 수위조절장치를 설치했다. 당시 수영연맹과 동호인 등 시민들은 수동식을 설치해도 충분하다는 의견을 내었지만 묵살됐고, 자동식 수위조절장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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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 창업 Festival 진출 15개팀 확정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 지난 6월 24일(목) 진행된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 창업경진대회에서, 오는 9월에 있을 시흥시 「창업 Festival」 진출 15개팀을 확정했다. 15팀 중 대상은 “전자명찰을 활용한 행사관리 시스템”을 발표한 워커벨 이상훈, 서대유 씨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블라인드형 전기집진 방식 공기청정장치”를 발표한 예비창업팀 에어-메이트의 박정민, 백승윤 씨, 우수상은 “짐 싣는 카고 자전거”를 발표한 굿브레이스의 윤호석 대표, 장려상은 “젤리치약”을 발표한 예비창업팀 “가치”의 김소이, 이수민, 조민경 씨가 각각 수상했다. 15팀 전원 시제품제작비 80만원을 지원받고, 대상과 최우상, 우수상, 장려상은 각각 100만원, 70만원, 50만원, 30만원씩 지원을 받는다. 또한, 사업성부문 우수한 3팀(워커벨, 에어-메이트, 가치)은 지식재산권취득비 1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시흥산업진흥원 김태정 원장은 “젊은 층의 아이디어 창업이 향후에는 국가산업발전의 근간이 됨을 인식하고, 어려운 환경에도 기업가정신을 발휘하여 도전하는 모습이 힘든 시기에 우리 모두에 필요한 모습”이라며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에 선발된 15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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