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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병택 시흥시장, 서울대병원·전철·교육도시 등 '착착'…"시민 삶의 질 높아진다"

'시흥! 머선 129!' 임병택 시흥시장에게 듣는 시흥이슈! 월곶에서 전철타고 강릉가서 물회를? 레알?

[시흥타임즈] 시흥타임즈가 연말을 맞아 임병택 시흥시장과 인터뷰를 했다. 임 시장은 지난 2018년 전국에서 가장 젊은 시장으로 당선된 이후 약 3년 6개월간 시흥시를 이끌어 오고 있다. 그의 임기 중 인구 50만명을 돌파하며 대도시로 진입한 시흥시는 수도권 대표 도시로써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시흥배곧에 들어설 서울대병원과 시흥시를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는 총 6개(기존2, 신규4) 전철노선이 서울 등으로 이어지며 교통혁명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시흥타임즈는 그와 인터뷰를 통해 K-골든코스트,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시흥시 전철 계획, 출생확인증 발급 조례, 배곧 한전 초고압 송전선 매립, 배곧대교 재검토 등에 대해 묻고 설명을 들어봤다. ▲자신이 쓴 ‘어린이 헌법’이라는 책이 교보문고 오늘의 책에 선정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책을 쓴 이유는 무엇인가.▶벽 하나만 깨고 싶었다. 헌법은 전혀 어렵지 않다. 어린이 때부터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헌법이 알려지면 알려질수록 대한민국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행복이 더 보편화 되는 그런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믿음이 있다. 충분히 어린이도 읽을 수 있는 게 헌법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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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발언] 성훈창 시의원, "신도시 학교 문제 해결해야" [시흥타임즈] 21일 열린 시흥시의회 제29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성훈창 의원이 신도시 학교의 학급 증설과 신규 설립에 대한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시장이 권한을 최대한 발휘해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 [아래는 성훈창 시의원의 5분발언 전문이다]존경하는 57만 시흥시민 안녕하십니까. 성훈창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집행부와 시의회를 아우르는 지방자치단체인 시흥시 행정권의 일원으로서 부끄러운 반성을 하며 좁게는 시 집행부의 사무를 견제하고 지원해야 할 시의회의 일원으로서 시정부에 대한 원망과 질타를 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임병택 시장님! 시장님께서는 ‘교육도시 시흥’이라는 슬로건의 기치를 내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시장의 임기가 끝나가는 현 시점에서 시민들로부터 ‘교육도시 시흥’이라는 슬로건이 조롱 받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개탄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임병택 시장님! 2021년 4월 교육부의 중투에서는 장현1초의 설립에 대한 부적정 판정을 하였고 장현1초에 다니기로 예정되었던 학생들은 인근 학교에 분산 배치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본 의원은, 진말초 학생이 좀 늘어난다고 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장현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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