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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동 존중 도시’ 속도 내는 시흥

시흥 경제의 핵심 축 '노동', 전략적 과제로 전환 노동 권익 보호, 복지 인프라 구축,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까지 촘촘한 노동정책 마련 박차

[시흥타임즈=시흥시 기획보도]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로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법정공휴일이 됐다. 정부는 공식 명칭을 노동절로 바꾸고 모든 노동자에게 휴식의 권리를 돌려줬다. 이번 노동절 지정은 단순히 공휴일 하루가 더 늘어난 것을 넘어 노동의 가치와 존엄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국내 최대 산업단지 시흥스마트허브를 품고 있는 시흥시도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구현에 노력하고 있다. 전체 사업체 종사자 중 제조업 종사자 비율이 36.8% 2024년 경기도 사업체 조사 보고서를 차지하는 노동 집약형 산업 구조를 갖추고 있는 만큼, 올바른 노동정책이 곧 성장 동력이라는 인식이다. 노동정책을 지역 경제 지탱을 위한 전략적 정책으로 전환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당면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시흥시는 지난 3월, 노동정책을 총괄할 노동지원과를 신설하고, 지속 가능한 노동환경 구축의 기반을 다졌다. 경기도 유일의 노동 전담 부서를 중심으로 노동자 권익증진과 복지 인프라 구축, 노동환경 개선까지 정책의 영역을 넓히고, 노동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모든 노동자의 권리와 복지가 지켜지는 포괄적인 노동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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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2026년 제7기 시민소통위원회 ‘100명’ 대규모 출범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시민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고객만족도 6년 연속 최우수 달성’을 이어가기 위해, 2026년 ‘제7기 시민소통위원회’를 총 100명 규모로 대폭 확대하여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7기 위원회는 단순히 인적 확대를 넘어, 참여 대상을 다각화하여 위원회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혁신적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소통 채널의 다각화 및 전문화를 위해 전체 100명의 위원 중 60명은 공사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일반 시민’으로 공개 모집하며, 나머지 40명은 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사는 현장에서 시설을 직접 이용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함과 동시에, 전문 기관의 객관적이고 깊이 있는 제언을 함께 수렴하여 서비스 개선 방식을 조화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 시민(60명) 대상 공개 모집은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희망네바퀴를 포함한 공사가 운영하는 10개 주요 시설에서 총 60명을 모집한다. 지원자는 시설별 안내데스크를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거나 담당자 전자메일(gy3988@shs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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