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대표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의장, 김주석 대표회장)는 ‘채식실천단’과 ‘물길실천단’ 활동에 참여할 단원을 모집한다. 신청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시흥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채식실천단’은 기후 위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과다한 육식을 대체하고, 채식의 장점과 즐거움을 실천하고 확산할 실천단을 양성한다. 채식에 관심이 있고, 채식을 실천하고자 하는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활동은 능곡어울림센터 조리실에서 진행되며 4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이뤄진다. ‘물길실천단’은 시흥시 물길(보통천 중심) 생태 점검을 통해 생태 현황을 파악하고, 시민들과 공유하며 체계적인 관리 근거를 마련하는 활동이다. 시흥시 물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자원 활동을 실천하는 것으로, 시흥시 물길과 생태 현황에 관심이 있는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선착순 10명 이내로 모집한다. 활동은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이뤄진다. 한편,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민관 협력 기구로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포용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도시를 목표로 한다. 또한, 현재와 미래 세대가 함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5 시흥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북부권 기초과정’을 무료로 개설한다. ‘2025 시흥시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강의로, 올해는 상반기 북부권과 하반기 남부권으로 운영된다. 이번 북부권 기초교육은 총 4회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3월 26일부터 4월 17일까지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에서 열린다. 강의 내용은 ▲도시 및 주택 정비사업 제도 이해(최종권 부센터장, 서울대학교법학연구소 건설법센터) ▲변호사가 알려주는 재개발ㆍ재건축 용어사전(최지희 변호사, 법무법인 산하) ▲과거로부터 재밌게 배우는 이슈! 재개발ㆍ재건축 용어사전(김병조 기자, 하우징헤럴드) ▲주택건설제도 변화와 해설(홍경구 교수, 단국대 건축학과 교수)로 구성돼 있다. 강의 신청은 3월 6일부터 24일까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www.shurc.or.kr)에서 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재개발ㆍ재건축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 및 생활권자 선착순 100명이며, 강의는 무료로 제공된다. 앞으로 개설될 심화 과정은 이번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범시민 독서 운동의 하나로 ‘2025 시흥 올해의 책’ 최종 선정 도서 7권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일반도서 3권, 어린이도서 3권, 환경 분야 시흥 한 책 1권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일반도서는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강지나) ▲블랙박스:세상에서 너를 지우려면(황지영) ▲제철 행복(김신지) 등 3권이다. 어린이도서로는 ▲건전지 엄마(강인숙ㆍ전승배) ▲단톡방을 나갔습니다(신은영) ▲이상한 무인 편의점(서아람) 등 3권이 선정됐으며, 환경 분야 시흥 한 책으로 ▲찬란한 멸종(이정모)이 선정됐다. ‘시흥 올해의 책’은 지난 1월부터 시민 도서 추천과 1ㆍ2차 후보도서 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시민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3천여 명의 시흥시민이 선정 과정에 직접 참여해 선정된 도서는 시흥시 관내 13개 공공도서관의 ‘올해의 책’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는 또한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독서 릴레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올해의 책 중 한 권을 선택해 4인 이상이 한 팀을 이뤄 참여하는 방식으로, 한 사람이 14일 이내에 책을 읽고 다음 주자에게 전달하면서 한 줄 독서평을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9기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제2차 시흥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이봉관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박소영 시의원 등 청년과 전문가로 구성된 제9기 청년정책위원회 총 21명이 참석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핵심 창구다. 이번 제9기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과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청년위원장과 부위원장이 선출됐으며, 제2차 시흥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안)과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ㆍ의결이 이뤄졌다. 또한, 청년정책에 대해 청년과 전문가의 다양하고 현실적인 의견을 수렴했다. 제2차 기본계획은 2025년도부터 2029년까지의 5개년 계획이다. 제1차 기본계획보다 심층ㆍ확대된 52개의 과제로 구성됐으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2차 계획에는 변화된 시흥시의 정책환경이 반영됐다. 바이오 등 신산업과 연계된 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 청년 연령 확대에 따
[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ㆍ신천동에 지난 3월 19일 독립운동가 고(故) 강석봉 선생 후손인 강성비 씨가 방문해 사랑의 후원금과 후원품을 기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강석봉 선생은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운동에 헌신한 인물로, 독립운동 중 여러 차례 체포와 고문을 겪으며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끝까지 싸운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후손들은 그 정신을 이어받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후손 강성비 씨는 현재 시흥시 대야동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며,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어르신 인구가 많은 대야동과 신천동 지역의 이웃들을 돕기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이뤄져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금과 후원품은 대야ㆍ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됐으며, 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 씨는 이날 후원금을 전달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했다. 작게나마 후원금과 후원품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재홍 대야ㆍ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3월 19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5년 시흥시 공직자 청렴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총 300명이 참여해 청렴 교육을 이수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박연정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반부패 법령인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전반에 관해 사례 위주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 대상은 공무직과 청원경찰까지 확대했다. 민원인과 만나는 모든 공직자가 청렴의 자세를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고려한 조치로, 앞으로 시는 공직자의 청렴 인식 제고뿐만 아니라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권순선 시흥시 감사담당관은 “이제 청렴은 공직자 개인이 갖춰야 할 의무 조건을 넘어, 기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요건이 됐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차원에서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모두가 실천 의지를 높이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도 종합청렴도 상위권을 목표로 ▲국별 이달의 청렴 메시지 ▲나를 비추는 청렴거울 ▲업무수첩 속 청렴 족보 등 다양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재난을 비롯한 다수의 사상자 사고에 대비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9일 총 4차례에 걸쳐 ‘신속대응반 재난응급의료 중점 교육ㆍ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응급의료센터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다수의 사상자 발생 의심 상황(Code Orange)을 가정해 이뤄졌다. 훈련은 초기대응부터 환자 중증도 분류, 처치, 분산 이송, 환자 정보 관리 등 전 과정에 대해 이론교육 및 도상 훈련으로 진행됐다. 교육ㆍ훈련은 ▲현장 의료대응 사례소개 ▲중증도 분류 교육 ▲현장 응급의료소 운영 ▲다수 사상자 발생 대비 도상 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상 훈련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돼 재난 발생 시 보건소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오은화 시흥시 감염병관리과장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훈련을 추진해 신속대응반의 초동 대처 능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봄철을 맞아 황사 및 건조한 기후로 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더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9일 연성동주민센터 3층 연성누리회의실에서 비산먼지 특별관리공사장 62곳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각종 공사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비산먼지, 소음, 빛 공해, 펌프카 세척 폐수 등 환경오염 위반 사례 등을 공사장 관계자들에게 주지시켜 동일한 환경오염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교육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환경오염 관련 의견을 나눴다. 최윤정 시흥시 환경정책과장은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환경오염 방지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3월 19일 청년 활동 확산과 활동 인증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동반 관계 구축을 통한 청년 연계 협력 활동과 활동 인증제도의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청년 자원 연계를 통한 협력 활동 ▲청년 활동 활성화 홍보 및 활동인증제도 활용 ▲청년 활동에 대한 상호 내용 공유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향후 양 기관은 청년 활동을 위한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이 주도하는 기후 위기 관련 활동과 청년 기획형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계원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청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획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해 시흥시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3월 18일 시청 다슬방에서 시흥시 사회적경제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 및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 이사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흥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시는 타 시군과 비교해 사회적경제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해줘 기업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면서 “취약계층 근로자들이 일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는 등의 사회적경제 현장 상황을 공유했다. 임병택 시장은 “시흥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어려움을 듣고 적극적으로 고민할 것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책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시는 2011년부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간 지원 조직으로 시흥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판로지원과 홍보, 컨설팅 등의 다양한 지원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