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여성새일본부’)는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경제활동을 준비 중인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단기 취업특강 ‘취업 지원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1월까지 월 2~3회 진행되는 ‘취업지원 집단상담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구직 준비의 필수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진로 탐색과 고용시장에 대한 이해, 취업 로드맵 등을 바탕으로 자신의 성향과 역량에 맞는 일을 찾아가는 것을 돕는다. 아울러 재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상호토론 등을 통해 성공적인 재취업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교육은 기본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눠 진행되며 교육의 주요 내용은 ▲직업선호도 검사, 취업준비도 검사 ▲직업정보를 통한 취업 진로 설계 ▲이력서ㆍ자기소개서, 면접 클리닉 등으로 구성됐다. 이 교육은 구직급여 수급자 재취업 활동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활동으로 인정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전담 취업상담사를 통한 개별상담, 취업 정보 제공, 새일여성인턴 우선지원, 고용유지를 위한 사후관리 프로그램 참여 등 맞춤형 서비스를 1년간 받을 수 있다. 박건호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취업을 희
[시흥타임즈]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활동에 관심 있는 다양한 전공의 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인턴십을 진행한다. 청소년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활동 및 보호 복지, e-스포츠, 미디어 전공생을 선발해 실무 경험과 전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미래의 청소년 지도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 지도자(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청소년 육성에 필요한 업무 종사자) 및 e-스포츠, 미디어(영상 제작) 관련 학과 3~4학년 과정에 재학 중인 후기 청소년(19세~24세) 8명이다.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특히 시흥시에 거주하는 지원자는 우대된다. 활동 기간은 오는 5월 23일 첫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 마지막 주까지 총 26주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는 2주 동안의 실무 전문 교육을 마친 후, 시흥시청소년재단의 청소년기관으로 파견돼 생생한 실무 경험을 쌓고, 직접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획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인턴십 활동 증명서 발급, 전문 교육 및 기획 활동 직접 운영 기회가 제공된다. 서류 마감은 4월 11일까지이며,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소년재단 능곡청소년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9일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시흥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ㆍ기업지원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총 16곳과 공공구매 및 기업지원사업 담당 공공기관 총 15곳이 참여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촉 물품 홍보 및 구매 방향에 관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 구매 및 기업지원사업 담당자를 일대일로 연결해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 담당자 간의 실질적 소통의 장으로 자리했다. 이를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공공시장에서 판로를 확대하고 상담회 참여자들은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 대상 공공기관의 지원사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박건호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이번 상담회가 사회적경제기업 공공판로 확대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매자의 공공구매 인식 강화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도모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9일 시흥시의회 소담뜰에서 ‘주민자치 지원관 실무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20개 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지원관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자치계획 수립·실행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 지원관은 주민자치의 자율적 운영을 돕고, 지역 주민과 협력해 마을자치계획 수립 및 실행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위한 마을 의제 발굴ㆍ실행 지원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운영 방법 ▲주민자치 주도형 역량 강화 교육 기획 등 실질적인 업무 수행에 필요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주민자치 사업의 체계적ㆍ안정적인 행정 밀착 지원을 위해 총 20명의 주민자치 지원관을 5명씩 4개 조로 편성해 운영했다. 이를 통해 교육 대상자들이 더욱 심층적인 토론과 실무를 할 수 있게 했으며, 맞춤형 평가 의견을 제공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 지원관이 현장에서 주민과 행정 간 원활한 소통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시흥형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실무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소영 시흥시 주민자치과장은 “이번
[시흥타임즈]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일웅, 공공위원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9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연성누리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 60명(민간, 공공위원)을 대상으로 ‘2025년 1차 동 복지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 성산종합사회복지관 조대흥 관장(전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을 초청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본 개념과 역할을 재조명하며, 위원들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위원은 “단순히 봉사활동으로만 여겼던 동 협의체 활동에 대해 체계적인 설명을 듣고 그 개념과 역할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있어 유익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동 복지아카데미를 통해 2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수립한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에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반응도 있었다. 2025년 ‘동 복지아카데미’는 총 5회기로 계획돼 남은 4회기 동안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간 네트워크 강화 ▲우리 마을의 지역자원 개발 방법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간 소통 방법 ▲지역주민과 대상자에 따른 대화 방법을
[시흥타임즈]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익)는 지난 3월 19일 능곡휴먼시아 2단지에서 2025년 ‘똑똑! 능소화 상담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능소화는 ‘능곡주민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라는 의미로, 상담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능곡동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처음 운영됐다. ‘똑똑! 능소화 상담소’는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했거나, 사회적 고립 상태에 있는 취약 계층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한다. 특히, 동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건강상담을 병행하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상담소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임대아파트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올해 능소화 상담소는 복지ㆍ건강상담뿐만 아니라 시흥시 보건소와 협력해 금연 의지가 있으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맞춤형 금연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금연 지원 서비스는 4월, 6월, 9월에 걸쳐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능곡 주민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라는 이름처럼 주민들과의 자리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소통하
[시흥타임즈] 시흥시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경나라 시화점은 관내 저소득 가정 중 시력이 좋지 않은 청소년들을 위한 ‘동절기 안경 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난 3월 19일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의 시력 저하는 성인이 된 이후 안질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시력에 맞는 안경 착용이 중요하다. 이에 안경나라 시화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의 시력 교정을 돕고자 8년째 꾸준히 안경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동절기 안경 지원 사업에는 정왕1동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초중고 교육비 대상 가구 중 24명의 청소년이 선정됐다. 안경나라 시화점은 시력 측정과 함께 4만 원 상당의 안경테를 후원했으며,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금을 활용해 안경렌즈를 지원했다. 권양인 안경나라 대표는 “3월 신학기를 맞아 시력 교정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청소년들이 밝은 눈으로 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금순정 민간위원장과 윤병기 공공위원장은 “매년 방학마다 지속적으로 안경을 후원해 주는 안
[시흥타임즈] 시흥시 능곡동(동장 이상익)에 있는 진덕사는 지난 3월 2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 중 500만 원은 능곡동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하고, 나머지 500만 원은 대한적십자봉사회 시흥시지구협의회의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덕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24일에는 무료 급식소 ‘자비의 손길’을 열어, 70세 이상 어르신 100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을 펼쳤다. 진덕사 각봉 주지스님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상생할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우상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무료 급식소 운영을 통해 최전선에서 봉사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다”라며 “이러한 나눔의 정신을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이번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
[시흥타임즈]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상희)은 지난 14일 복지관 내 이음터에서 청년봉사단(키우자 we, 만들자 do it!) 5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프라인과 온라인(ZOOM)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총 14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했다. 올해 청년봉사단은 농촌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주요 활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목감복지관 소개, ▲목감동 지역적 특성, ▲농촌 경로당의 특성, ▲어르신의 특성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봉사단원 간 친밀감을 높이고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한 후, 팀을 나누어 4월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 오유정 부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농촌 경로당이 보다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년봉사단 5기는 향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흥타임즈] 작은자리복지관(관장 손현미)은 지난 13일 ‘2025년 환경실천프로젝트 시즌2’ 사업 추진을 위한 ‘신천동환경실천네트워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시흥도시공사, 시흥시주거복지센터, 시흥에코센터, 경기두레생협 실무자 등이 참석해 반지하 주거취약계층의 기후위기 속 침수피해 예방 및 주거개선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차수막 설치 사업 등 다수의 주거개선 시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지하 가정의 어르신들이 겪는 어둡고 답답한 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며, 습기·곰팡이 문제 해결과 LED 전등 교체, 집수정 설치, 화재예방 콘센트 등 대안을 모색했다. 또한, 작은자리복지관과 협력해 가정방문 및 맞춤형 주거 안전 진단을 병행하는 방안과 폭염 및 한파 대응 사업과 연계해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제안되었다. 이같은 논의를 바탕으로 기존 침수피해 예방 사업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반지하 주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제습기 지원과 주거지재난안전진단, 고효율 LED전등교체, 화재예방 콘센트 설치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향후 주거개선사업을 함께할 시흥도시공사와 추가 논의를 통해 최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