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2년 달라지는 복지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동행 방법을 담은 알림꾸러미를 전입자에 배분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내 지역의 이웃을 내가 돌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알림꾸러미에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원 내용, 제보 방법을 포함한 안내문과 위생용품세트, 손소독제, 마스크 등 홍보 물품이 들어 있다. 현재 전입 가구에 이를 전달함으로써 대야동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서전택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대야동의 각종 생활정보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유관단체와 함께 협력해 추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사항 문의는 대야동 맞춤형복지팀(031-310-3768)으로 하면 된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정왕평생학습관 청사 내에서 근무하는 시니어들의 근무환경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개선하고자 지난 8월 시니어 휴게실 개선공사를 했다. 이번 휴게실 개선 공사는 경기도 공공부문 휴게시설 관리 규정 표준안과 고용노동부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 운영 가이드 기준을 토대로, 지난 6월 휴게시설 여건 조사를 한 후 7월 개선계획을 수립해 8월에 본격적인 공사가 이뤄졌다. 기존의 여자 시니어 휴게실은 지하 계단 밑에 위치해 채광이나 공기 질 등 휴식 여건이 좋지 않았고, 남자 시니어 휴게실은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아 많은 불편을 겪는 상황이었다. 따라서 지하에 있는 휴게시설 공기질 개선을 위해 공기 정화 작용이 있는 식물을 휴게실 내부에 배치하고, 천장, 바닥, 벽면 마감재는 모두 교체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내부 휴게공간은 활용도 개선을 위해 휴게시설 내부에 붙박이장을 설치했다. 또한 이용률이 저조한 놀이방을 분리해 여자 시니어 휴게실로 만들고, 강당 창고로 사용하던 공간을 남자 시니어 휴게실로 새롭게 조성했다. 더불어 휴게시설 내에 소통공간 외에 휴게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선 공사로 채광과 공기 질이
[시흥타임즈]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저녁 시흥시 인구가 5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오후 홍헌영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가선거구)은 "24일 18시 기준 은행동 주민센터에서 집계한 은행동 전입인구가 178명으로 확인됐다" 면서 "은행동 전입만 계산해도 시흥시 인구는 500,036명으로 시 전체 전입, 전출 인구를 감안해도 오늘 50만 대도시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 23일까지 집계한 시흥시 인구현황은 총 49만9,858명으로 24일 은행동으로 전입한 인구 178명을 합치면 50만36명이 된다. 또 타 동에서 발생한 전입인구까지 합해질 경우 24일 저녁 기준으로 시흥시 인구 50만 돌파는 확실해 보인다. 현재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는 경기도 수원과 고양, 용인, 성남, 부천, 남양주, 안산, 안양, 평택을 포함해 경남 창원과 충북 청주, 전북 전주, 충남 천안, 경남 김해와 경북 포항까지 총 16곳이다. 시흥시는 전국 17번째 대도시가 됐다. 경기도에서는 11번째에 해당한다. 지방자치법에는 시도가 처리하는 일부 사무를 인구 50만 이상의 시가 직접 처리할 수 있다고 규정하며 대도시 관련 특례를 인정하고 있다. 50만 대
[시흥타임즈] 시흥시 군자동행정복지센터가 군자10통 내 20㎡ 유휴부지에 마을 주민들을 위한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휴게공간에는 마을주민들의 휴식을 위한 정자와 평상․의자가 설치됐고, 마을 주민들이 정자 그늘 아래서 편히 휴식을 취하며,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을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지난 8일에 설치가 완료된 마을주민 휴게공간을 통해 주민들이 휴식을 위해 먼 거리 이동하지 않고, 손쉽게 누구나 찾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서 가을바람을 맞으며 힐링․소통의 시간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미 군자동장은 “오랜 기간 마땅한 휴게 공간 없이 나무 밑에 우유 박스를 깔고 장판을 덮어 지내시던 마을주민들에게 시원한 그늘 쉼터는 오랜 숙원사업이었다”며 “마을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휴게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차세대융합콘텐츠 산업협회가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 기업 성장지원센터에 입주한 데이터킹이 온라인으로 컨벤션을 만들 수 있는 솔루션을 지난 7월 31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데이터킹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시·문화계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온라인 박람회 투어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현재 데이터킹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VR 영상을 이용해 전시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콘텐츠 기반의 ‘360° VR Museum’, 온라인 컨벤션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360Hexa’ 등 비대면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버추얼 전시는 관람뿐만 아니라 시간대별·요일별 관람 데이터, 방문자의 관람 성향 및 이동 동선, 관심 전시물 및 체류 시간 등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전시 계획 수립 및 서비스 개선 등에 반영할 수 있게 한다. 온라인 버추얼 전시 서비스인 360xcon는 파노라마 사진 안에 3D 입체 제품을 돌려서 볼 수 있으며 인공지능 챗봇 상담원이 자동응답 할 수 있는 가상 컨벤션 솔루션이다. 이와 더불어 국립중앙박물
(시흥타임즈) 국내 대표 IT 기업 다우기술은 자사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특허받은 협업 기능인 ‘Works’ 템플릿 400종을 무료 제공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Works는 해외에서 이미 주목받고 있는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트렌드를 반영한 다우오피스만의 특화 기능이다. 개발자의 도움 없이 원하는 협업 기능을 드래그 앤드 드롭 형태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 내 필요한 솔루션을 구매하지 않고 무제한으로 생성 가능한 장점이 있다. 실제로 다우오피스 Works로 직접 만든 앱 개수는 클라우드형 고객사 기준으로 약 2만개이며 이 앱들에 누적된 데이터는 400만개에 달한다. 이를 통해 많은 고객사가 Works를 업무에 잘 활용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다우오피스를 도입한 신규 고객사 대상 설문조사에서 참가자의 20%는 “Works 때문에 도입을 결정했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다우오피스는 다양한 산업, 직무에 걸쳐 3000여개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다. 최근 진행한 Works 콘테스트를 통해 실제 고객사에서 사용하는 템플릿을 추가 확보했고 현재 400여종의 템플릿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템플릿으로는 계약서 관리, 법인차량
(시흥타임즈) 본투글로벌센터가 태국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AIS(Advanced Info Service)와 파트너십을 맺고 혁신기술 기업의 동남아시아 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지난 4일 밝혔다. AIS는 태국 전체 통신 가입자 중 46%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2012년에는 AIS 더 스타트업을 설립, AIS와 스타트업 간 디지털 파트너십 구축 및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해 본투글로벌센터는 유망한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과 AIS, AIS 자회사와의 사업 연계를 지원한다. 디지털 브릿지 프로그램을 통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돕는 것이 목표다. 먼저 본투글로벌센터와 AIS는 현재 AIS가 주력하고 있는 기존 사업 및 신규 사업에 협력할 수 있는 혁신기술 기업을 발굴, 기술 검증을 시작으로 현지 사업화에 나선다. 매월 열리는 디지털 브릿지 프로그램에서는 핀테크, 헬스테크, 디지털 커머스, 클라우드 등 AIS가 주목하는 다양한 기술 분야별 기업을 연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우려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8월에는 디토닉(지오하이커, 시공간 빅데이
(시흥타임즈)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단 3개월 만에 건물이나 방을 출입하는 사람 수를 계산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도록 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각국 정부 규제에 따라 공공건물에서 사회적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시급히 필요하게 됐다. 스마트 출입 인원 계산 솔루션은 소형 디스크리트 레이더 보드(20mm x 15mm)에 하나의 60GHz 레이더 센서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사람 수를 정확하게 익명으로 계산한다. 인피니언의 전력 및 센서 시스템 사업부 안드레아스 우르쉬츠 사장은 “인피니언은 뉴 노멀 시대의 새로운 규정에 따라 공공장소, 사무실, 공항, 레스토랑에서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을 신속하게 개발하고자 했다”며 “스마트 출입 인원 계산 솔루션은 폐쇄형 시스템으로 사람들이 밀집하는 것을 방지하고 사업주들이 사업을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점으로서 레이더 기술을 사용해서 개인 정보를 100퍼센트 완벽하게 보호한다”며 “이 시스템은 사람 수만 계산할 뿐 누가 누군지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시흥타임즈) 바이오드론 플랫폼 신약 개발 기업 엠디뮨이 ‘1st BioDrone Award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 연구 공모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8월 6일 오후 2시, 11일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웨비나를 진행한다. 웨비나는 연구 공모전의 전반적인 소개와 배신규 대표 이사의 회사 소개, 오승욱 최고연구책임자의 바이오드론 기술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연구 공모전 참가 예정자들은 웨비나를 통해 바이오드론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기술에 대한 전략을 짜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엠디뮨은 이번 연구 공모전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웨비나에서 공모전의 취지와 엠디뮨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엠디뮨이 개최하는 연구 공모전의 주제는 ‘바이오드론 플랫폼 적용 신규 기술 발굴’이다. 바이오드론 약물 탑재 기술, 바이오드론 표적화 기술, 그 외 바이오드론 적용 및 활용 가능 기술 등 바이오드론 플랫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술 및 전략이라면 주제에 제한이 없다. 지원 대상은 국내 대학 이공계 분야 전임·비전임 교원 및 국공립 연구 기관, 정부 출연 연구소, 비영리 연구기관 소속의 선임 연구원급 이상 연구자다
(시흥타임즈) SK텔레콤이 5G 시대 초고화질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를 출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미더스는 ‘Meet’와 ‘Us’의 합성어로 SK텔레콤은 고객에게 언택트 시대에도 언제 어디서나 만나서 대화하는 듯한 그룹 영상통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그간 축적된 자체 기술을 활용,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미더스는 최대 100명까지 영상통화 참여가 가능하며 모바일 화면에는 4명, PC·태블릿 화면에는 8명까지 표시된다. 참여자가 화면 표시 숫자를 넘을 경우 사용자의 음성을 감지해 발언하는 사람을 자동으로 화면에 표시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미더스는 그룹 영상회의와 비대면 교육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미더스는 참가자 중 한 명의 화면을 띄울 수 있는 발표자 모드와 함께 회의 중 발표자 외 참가자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텍스트 채팅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업이나 회의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화면 공유 기능과 판서가 가능한 화이트보드 기능 특정 참가자를 지정해 화면을 공유하는 핀 비디오 기능도 갖추고 있다. SK텔레콤은 보안성 강화를 위해 그룹 통화가 동작되는 모든 구간에 암호화를 적용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