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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투기 의혹 A시흥시의원 ‘탈당’…꼬리자르기 아니냐 비판도 [시흥타임즈] 광명·시흥 신도시에 사전 알박기 의혹이 제기된 시흥시의회 A의원이 지난 4일 오후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도시환경위원장에서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시흥시의원 자녀, 광명·시흥지구 토지 사전 매입 의혹 5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20대 자녀의 이름으로 광명·시흥지구에 토지를 구입 하고 건물을 신축해 사전 투기 의혹에 휩싸인 A시의원이 지난 4일 자진 탈당계를 제출, 5일 수리됐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의원직은 그대로 유지하게 되면서 꼬리 자르기라는 의심속에 지역 반응은 더 싸늘해지고 있다. 장현동에 거주하는 B씨는 “정치인에게 문제가 생길 때마다 탈당만 하고 의원직은 그대로 유지 하게 감싸주는 정치권의 행태가 문제” 라면서 “이번일과 같이 국민적 공분이 거대한 사건에 대해서도 기존을 답습하는 것이 마땅하냐”고 비판했다. 신천동에 거주하는 또 다른 시민 C씨도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자신의 노후를 위해 자녀 명의로 그곳에 땅을 구입해 건물을 지었다는 것이 납득 되지 않는다” 며 “공직사회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이 스스로 떳떳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시흥시민 모임인 시흥시의행정시민참여단(의행단)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