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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진로 특화 ‘미래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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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에서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미래진로를 체험하는‘미래교육과정’프로젝트를 운영한다. 

4차 산업 영역에서 주로 다루어지는 기술혁신, 스마트시티, 기후변화 이슈 등을 주제로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미래교육과정’은 △스마트시티 △해양산업 △미세먼지 환경정책(에코센터) △지역화폐(시루) △소래산 첫마을 뉴딜사업 등 이슈 주제가 교과와 연계되며, 길게는 16차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각 주제마다 시흥시 관련 부서인 미래전략담당관, 스마트시티과, 환경정책과, 관광과 등의 현장 기술환경과 접목한 시흥시만의 특화과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교교사와 마을교사가 1년간 함께 연구하며 개발했다. 현재「창체 플러스 마을교육과정」「학교로 찾아가는 마을교사」프로그램의 초ㆍ중학교 11개교가 참여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56만 대도시 시흥에서 미래지향적인 청사진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 과정이 아이들의 진로 수업으로 이어져 든든한 꿈마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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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멈추고 살피고 확인하고 건너가요" [시흥타임즈]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난 16일 오전 대야초등학교, 대야초등학교학부모회와 함께 ‘대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캠페인’을 펼쳤다. 대야초등학교학부모회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응지침(사회적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이날 주요 프로그램으로, 등교 시간대 주요구간에 조별 ‘안전한 등굣길 보행지도’와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인근 주택가와 상점가를 대상으로 ‘건물출입구 방역봉사활동 및 어린이보호구역 인식개선 캠페인’이 운영되었다. 대야초등학교학부모회는 “어린이 교통안전은 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들의 안전도 함께하는 것이며, 누군가 적극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 더 미루지 않고 나부터 해보자는 엄마들의 의지로 캠페인 기획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대야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부모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대야초등학교 양경말 교장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문제를 학부모와 학교, 마을이 함께 공감해 나간다면 진정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학교는 이러한 학부모와 마을의 공감활동에 지지를 보내며, 항상 함께 하고자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