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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여름철 기습폭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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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여름철 기습적 폭우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현장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른 기습폭우 우려에 따라 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제찬 부시장과 현장에 모인 재난관련 시청 부서장들은 재해우려 담당동의 동장으로부터 현장설명을 듣고 점검대상지 안전 확보에 필요한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시흥시 안전관리자문단 김수성 단장을 포함한 2인의 전문가도 참여해 현장상황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연제찬 부시장은 “철저한 상황관리를 통해 집중호우 발생 및 예상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흥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급작스런 폭우등 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예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진 만큼, 시청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로 상시 운영하고, 사전에 재해취약지역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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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독거 어르신 위한 요리교실 열어 [시흥타임즈] 시흥시의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는 독거 어르신의 영양관리를 위해 소규모 요리교실을 진행한다. 고령의 남자 독거 어르신의 경우에 손쉬운 요리도 직접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영양관리가 힘든 경우가 많다. 이에 센터에서는 영양 및 기본 식생활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소규모 요리교실을 준비했다. 어르신 요리교실에서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밑반찬을 만들고 한 가지 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리법을 제공한다. 어르신 요리교실은 지역 음식점(돌담민물장어구이)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3회, 1회 2시간씩 진행하며 매월 다른 어르신이 참여한다. 프로그램 참가자인 한 어르신은 “최고의 요리사가 된 기분”이라며 “맛있게 먹고 건강관리에 유념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선숙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요리교실이 종료되면 참가자들이 배운 밑반찬 중 자신 있는 요리 1가지씩을 직접 준비해 시식할 수 있는 요리 경연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식생활 수준이 열악한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스스로 밑반찬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