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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목감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 비대면 교육봉사활동으로 재능 나눠

[시흥타임즈] 시흥시 목감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교육봉사동아리 ‘두(Do)드림’이 시립 목감어울림어린이집과 연계해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미취학 아동에게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 및 숫자 교육'을 지원하고자 진행된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열렸다. ‘두(Do)드림’은 비대면 교육을 위해 영상 및 교구를 제작해 시립목감어울림어린이집에 전달했다. 

이번에 진행된 활동 영상은 ‘목청문’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감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목감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 주민 및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목감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자치활동·문화체험·방과후 아카데미 등의 다양한 청소년 문화·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이용 및 자세한 사항은 031-484-82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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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