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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이방호 경남도지사 예비후보 사퇴



 

 경남도지사 이방호 예비후보가 이번 6.2지방선거 후보 선출 방식과 관련해 언론 자료 배포를 통해 예비후보직을 사퇴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경남지사 후보 선출 방식으로 후보자간에 갈등을 빚어 왔다"며 "후보자간 갈등이 장기화 될 경우 누가 후보가 되더라도 본선 경쟁력을 크게 손상시킬 수 있음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사퇴이유로 들었다.

 그는 "지난 날 당의 정책위의장과 사무총장 등 당의 중책을 맡았던 사람으로 당 지도부의 입장과 중앙공천심사위의 고뇌에 찬 결정을 깊이 이해한다."며 "대승적 견지에서 당의 단합과 본선 승리를 위해 경남지사 예비후보직을 사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당의 절차에 의해 확정되는 후보가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며 "그동안 지지해 주셨든 도민들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도 저의 뜻을 깊이 이해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길 간곡히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 성원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회에 저와 인연을 맺었던 여러분들께도 그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그 성원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임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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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대폭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 수요에 대응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규제 완화를 위해 41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하는 「시흥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4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입주업종 확대 고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시장이 산업 집적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해 추진됐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식산업센터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스마트팜(수직농장)과 전문공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산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종 확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존 78개 업종에서 총 119개 업종으로 입주 범위가 확대됐다. 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내 시군의 입주업종 확대 사례와 시흥시 산업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지역경제 기여도 ▲산업 집적화 필요성 ▲관련 법령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