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지난 5월 어느 저녁, 시흥시 한 도서관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삼삼오오 모인 지역 주민들과 퇴근길 발길을 돌린 가장들이 보였습니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플롯, 드럼 등 익숙한 악기들이 클래식 곡들을 연주했습니다. 정장을 차려입은 한 가장은 눈을 감고 곡들을 들으며 하루 동안 쌓인 심신의 고단함을 차분히 내려놓은 것 같았고, 어린아이들은 어디서 들어본 곡들일까 귀 기울였습니다. 또 얼마 전 은계호수공원에서 열린 힙합축제엔 셀 수도 없을 만큼의 시민들이 모여 티비에서나 보던 스타들과 함께 떼창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주민들은 한결같이 너무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 시민들의 문화예술적 욕구는 상당히 높습니다. 고단한 일상을 달래고 "그래도 다시 살아보자", 일으키는 힘이 바로 문화예술의 힘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우리는 그런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타 시에 비해 별로 없습니다. 나라살림연구소가 지난 5월 16일 발표한 2024년 ‘243개 지자체 문화예술 부문 예산 현황 분석’ 자료에 보면 시흥시의 경우 전체 예산 약 1조 6천억 대비 문화예술 부문의 비중이 약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시흥시 공영주차장에 설치된 안내판이 고장 또는 오작동으로 잘못된 정보를 노출하고 있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30일 오후 시흥시 대야동 상업2 공영주차장 입구에 설치된 주차면수 안내판엔 1층 16면, 2층 1면, 3층 3면이 남아있다고 표시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 주차장 상황을 살펴보면 이 같은 안내는 잘못된 것이다. 이 시간 1층 주차장엔 이미 주차 면수가 꽉 찬 만차 상태였고 다른 층들 역시 안내판의 정보와는 상황이 달랐다. 또 차량이 주차 하게 되면 빨간색으로 색깔이 바뀌는 안내등도 차량이 이미 있는데도 불구하고 녹색으로 켜져 오작동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 같은 고장 또는 오작동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변 상인들의 말에 따르면 주차장 안내판과 안내등은 이미 1년도 넘게 고장 나 있었다는 증언이다. 따라서 주차 안내판에 자리가 있다는 잘못된 표시를 보고 주차장에 들어섰던 시민들이 차를 돌려 나오는 상황이 되풀이 되고 있다. 대야 상업2 공영주차장과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대야 상업1 공영주차장의 경우엔 입구 안내판에 남은 주차대수와 주차시 색깔이 바뀌는 안내등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어 대야2 상업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시흥시의회가 오는 6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6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펼쳐지는 이번 행감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1 및 ‘시흥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실시된다. 시의회는 행감을 통해 시정운영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입법 활동에 반영하는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하고 행정의 잘못된 부분의 지적, 시정요구를 통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9대 시의회 들어 세번째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선 각 상임위별로 사전에 선정한 사안들을 주로 감사하게 된다. 우선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박춘호, 위원: 한지숙, 서명범, 이건섭, 이상훈)는 ▲근로자종합복지관과 시흥산업진흥원, 시흥 월곶에코피아,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등을 현장 방문하고, ▲시흥시 재정 운영 전반 ▲시금고 지정 및 협력사업비 운영 현황 ▲지방세 체납 현황 ▲전산장비(CCTV포함) 구매 현황 및 정보화 교육 운영 현황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현황 ▲시화국가산업단지 및 시화MTV 유지보수 현황 ▲체육시설 운영 및 시민종합운동장 건립 사업 추진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23일 열린 시흥시의회 제31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흥시 지방채 발행 동의안이 토론에 이은 표결 끝에 가까스로 통과됐다. 앞서 지난 13일 해당 안건의 상임위인 자치행정위원회는 시흥시 지방채 발행 동의안에 대해 심의를 벌여 당초 시가 제출했던 2천억 원 규모의 동의안을 944억 원으로 축소한 수정 동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관련기사: 시흥시 지방채, 올해 발행분만 시의회 상임위 통과 그러나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본회의가 열리기 직전인 이날 오전 9시 10분경 기자회견을 열어 무분별한 지방채 발행과 재정 위기 등을 우려하며 동의안에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관련기사: 시흥시의회 국힘 의원들, "지방채 발행 우려된다" 결국 당 대 당 대결 양상으로 번진 지방채 발행 동의안은 이후 열린 본회의에서 여·야간 1시간 가량의 찬·반 공개 토론을 거쳐 표결에 부쳐졌다. 표결 결과 민주당 8명과 무소속 1명, 총 9명이 동의안에 찬성 표를, 국민의힘 7명은 모두 반대표를 던져 지방채 발행 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한편, 시흥시는 지난해 국세 결손보전 및 전철역사 건립 등 사회기반시설 조성에 사용하고자 2천억 규모의 지방채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해 국세 결손보전 및 전철역사 건립 등 사회기반시설 조성에 사용하고자 발행하려던 2천억 규모의 지방채 발행안이 13일 944억 원으로 축소되어 시흥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날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시흥시의 지방채 발행 동의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통해 “지방채가 사용될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부재하고, 행정안전부 장관의 규정과 법규를 벗어난 발행 승인액을 상정하면서 의회와의 사전 소통 없이 진행한 안건에 대해 우려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방채란 신중함을 기해야 하는 정책적 결정임을 감안 했을 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며 “향후 지방채 발행 계획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하는 과정을 비롯해 발행 및 상환하는 매 단계마다 철저히 사전 공유하라”고 했다. 자치위는 최종적으로 시가 올해 사용할 지방채 발행안 944억 원을 승인하면서 향후 지방채 발행에 따른 “투자사업 계획 및 매각 계획 등 공유재산 목록의 상세 내역을 제출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시흥시는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발행할 944억 원과 내년에 발행할 1056억 원 총 2천 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한꺼번에 제출했으나, 자치위 위원들의 잇따른 문제 제기와 우려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시흥시가 내국세 결손과 전철역 건설 등 사회기반시설 투자에 들어가는 돈을 메꾸기 위해 2천억 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09년 배곧신도시 토지 매입을 위해 지방채를 발행한 이후 15년 만의 일이다. 불과 3년 전만 하더라도 지방채 발행에 대해 선을 그었던 시흥시는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연이은 세수 부족, 대규모 사회기반시설 투자 시기 도래 등으로 기조가 바뀌었다. 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1일 열린 시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지방채 발행을 공식적으로 보고했다. 시의원들은 시의 이런 재정 상황과 대규모 사업에 들어갈 자금의 흐름을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론 우려 깊은 목소리로 시를 비판했다. 가정이든, 기업이든, 지자체든, 부채를 얻는다는 일은 매우 신중해야 할 사항이다. 그런데 시흥시는 이런 중요한 일을 계획하면서, 대의민주주의로써 시민들이 권한을 부여한 시의원들과 적어도 수개월 전에 숙의적 토론 한번 열지 않았다는 점에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또 아무리 어려운 경제 상황을 지나고 있다고 해도 빚을 얻는다는 것에 무조건 수긍할 시민이 없을 것이고, 이는 시가 예측 없이 재정을 방만하게 운영했다는 반증으로 들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시흥시가 사회기반시설 조성 등에 투입할 목적으로 지방채 2천억 원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2009년 배곧신도시 토지 매입을 위해 지방채를 발행한 이후 15년 만이다. 29일 시흥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는 매화역, 장곡역 등 철도 건립에 필요한 자금 등 사회기반설 조성에 필요한 예산을 적시에 투입할 목적으로 지방채 2천억 원 발행을 추진, 오는 5월 시의회에 공식 보고할 예정이다. 시는 지방채 발행 배경으로 중앙에서 시로 들어올 예정이었던 내국세의 결손이 크고 올해 철도 건립 등 대규모 투자사업이 몰려, 여기에 들어가야 할 예산 부족하다는 이유다. 따라서, 세수 축소 영향으로 사회기반시설 등의 투자 가용재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지방채 발행을 통해 적시에 자금을 투입, 투자 지연을 방지하겠다는 설명이다. 시는 올해 내국세 결손 보전 192억과 철도 및 건립 사업 등 투자사업에 필요한 752억 등 총 944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하고, 1056억 원은 내년에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방채의 이자율은 6.8%로 예상되고 상환은 2년 거치 5년 균등으로 오는 26년부터 30년까지 5년간 분할로 상환하겠다는 목표다. 관련해 시 관계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지난해 12월 예비후보등록으로 시작된 120일간의 국회의원 선거 대장정이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흥시 갑·을 선거구는 진보 진영인 민주당이 큰 격차로 상대 후보들을 따돌렸다. 민주주의의 본질인 투표는 반장 뽑듯이 정치인 한 명만을 선출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사회의 방향을 선택하고 내가 살아갈 내일의 모습을 결정하는 큰 계획이다. 전국적으로 정권 심판의 바람이 거세게 분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은 진보 진영에 힘을 실어주는 선택을 했다. 정당정치 체제에서 개인의 정치적 견해보다는 정당의 특성이 강하게 작동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겪는 고통과 분노는 여당인 보수 정권을 향했지만, 그렇다고 진보 진영이 잘 해왔다고만은 보기 어렵다. 일일이 거론하기 힘들지만 여전히 여·야는 국민들의 눈높이와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 채 자신들의 생존만을 위해서 ‘이전투구’하는 경향이 짙기 때문이다. 당선자들은 이번 선거과정에서 외친 것과 같이 과거의 정치를 답습하지 말고, 본인들이 정치를 하려는 이유와 초심을 돌아보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대다수 국민들을 위해서 신발 끈을 더욱 동여매길 바란다.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지난 10일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흥시 갑·을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당선됐다. 시흥갑에선 재선에 도전하는 문정복 후보가 상대 후보인 국민의힘 정필재 후보를 22.54%(3만 2859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지난 2020년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통합당 함진규 후보와 6.8%(9,058표) 차이로 당선된 것을 보면 이번 선거에서 약 3배가 넘는 표 차이를 기록한 것이다. 또 문 후보는 경기도 내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최다 득표율로 진보진영이 더욱 공고해졌음을 보여줬다. 지난 20년 21대 총선과 이어진 22년 20대 대선, 그리고 이번 22대 총선을 거치며 시흥갑 선거구의 정치적 지형 변화는 뚜렷하다. 이는 수도권 신도시가 갖는 특성(연령, 소득, 학력 등)과 정치 성향을 그대로 반영하고 것으로 은계·장현·목감 신도시가 입주를 마치며 그간 총선에서 1만 표 이하의 격차로 팽팽했던 양 진영간 지형이 진보진영에 유리한 쪽으로 재편됐다는 평가다. 시흥을 선거구는 전통적으로 진보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분류 돼왔다. 지난 2020년 21대 총선에선 민주당 조정식 후보가 통합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결과는 4년 전인 2020년 그날과 같았다. 개표 결과 시흥시 갑·을 모두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큰 격차로 승리했다. 10일 오후 6시 투표 마감과 동시에 발표된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서 시흥시 갑·을 선거구의 민주당 후보들이(문정복 61.4%, 조정식 59%) 상대 후보들을 20% 이상의 격차로 앞설 것으로 예상했다. 그리고 예상은 거의 적중했다. 이날 저녁 7시께부터 시작된 개표에서 시흥갑 선거구 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60.81%를 득표, 38.27%를 득표한 국민의힘 정필재 후보를 22.54%, 3만 2859표 차이로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자유통일 윤석창 후보는 0.90%를 득표했다. 시흥을 선거구의 경우 6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조정식 후보가 56.53%를 득표, 39.56%를 득표한 국민의힘 김윤식 후보를 16.97%, 2만 1379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새로운미래 김상욱 후보는 3.89% 득표에 그쳤다. 이로써 시흥시 모든 선거구는 민주당의 지지세가 공고함을 재차 확인하며 치열할 것 같았던 경기는 생각보다 싱겁게 막을 내렸다. 각 정당의 공천파동 등이 마무리되며 선거 후반부로 갈수록 야
[시흥타임즈]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당선자 윤곽이 드러났다. 11일 오전 0시 30분 기준으로 시흥갑 선거구 민주당 문정복 후보, 시흥을 선거구 민주당 조정식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 시흥갑 선거구는 0시 30분 기준으로 개표율 30%를 보이고 있고 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60.61%, 국민의힘 정필재 후보 38.52%, 자유통일당 윤석창 후보가 0.85%를 각각 득표하고 있다. 시흥을 선거구의 경우는 개표율 50% 수준에서 민주당 조정식 후보가 58.88%, 국민의힘 김윤식 후보 37.55%, 새로운미래 김상욱 후보가 3.55%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자세한 기사는 개표가 종료된 이후 이어집니다.] ▶관련기사: [4·10 총선] 시흥갑·을 모두 「민」 당선 ‘유력’ …시흥시 최종 투표율 63.3%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36808
[시흥타임즈] 지상파 방송 3사가 10일 22대 국회의원선거의 출구조사를 벌인 결과 시흥갑 선거구는 민주당 문정복 후보가 61.4%로 상대인 국민의힘 정필재 후보(37.4%)를 24%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흥을 선거구에선 민주당 조정식 후보가 59%로 국민의힘 김윤식 후보(37.8%)를 21.2%로 따돌리면서 시흥시 갑·을 선거구 모두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된다. 이번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는 지난 5일과 6일 실시된 사전투표 결과는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한편 22대 국회의원선거 시흥시 최종 투표율은 63.3%로 집계됐다. 선관위가 집계한 시흥시 최종 투표자 수는 총선거인 43만 3,914명 중 27만 4,482명이 투표를 마쳐 지난 21대 총선보다 2.4% 상승했다. 하지만 전국 평균(67%)과 경기도(66.7%) 내 투표율엔 한참 미치지 못했다. 저녁 7시께부터 시흥시 전용배드민턴장에서 개표가 실시 된 가운데 지역구 당선자는 이날 자정 전후로, 비례대표는 11일 아침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관련기사: [4·10 총선] 13시 시흥시 투표율 49.3% '경기도 최하위권'http://www.shtimes.kr/news/article.
[시흥타임즈]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흥을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후보와 국민의힘 김윤식 후보, 그리고 새로운미래의 김상욱 후보에게 핵심 공약을 60초 안에 설명해달라고 했다. 후보자로서 지역의 비전과 공약을 얼마나 소상히 정리하고 있는지 그들의 순발력을 알아본다. [인터뷰어: 우동완 시흥타임즈 대표/편집장. 촬영/편집: 주호연·남가연 객원기자]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조정식 후보 60초 핵심 공약 ▶유튜브 원본: https://youtu.be/Ix0lyZFlV9E ▲국민의힘 시흥을 김윤식 후보 60초 핵심 공약▶유튜브 원본: https://youtu.be/G1W65KIsqWQ ▲새로운미래 시흥을 김상욱 후보 60초 핵심 공약 ▶유튜브 원본: https://youtu.be/U0sHlNsBB40 ▶관련기사: [숏터뷰] 시흥갑 문정복·정필재 후보 "60초 핵심공약"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36120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지난 22일 마감된 가운데 시흥시 갑·을 선거구에서 각각 3명씩 총 6명이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중앙선거관위원회에 따르면 시흥시 ‘갑’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현 국회의원(기호1번), 국민의힘 ▲정필재 현 법무법인 아인 대표 변호사(기호2번), 자유통일당 ▲윤석창 현 대야교회 담임 목사(기호7번)가 후보로 등록했다. (▲후보자 이름을 누르면 선관위 후보자 정보공개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시흥갑 선거구에서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진보당 홍은숙 예비후보는 민주당 문정복 후보와 단일화 하면서 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또 ‘을’ 선거구의 경우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현 국회의원(기호1번), 국민의힘 ▲김윤식 전 시흥시장(기호2번), 새로운미래 ▲김상욱 현 시흥발전연구원 원장(기호6번)이 최종 후보로 나섰다. (▲후보자 이름을 누르면 선관위 후보자 정보공개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국민의힘 장재철 예비후보는 국민의힘을 탈당하면서 등록하지 않았고, 민주당에서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김봉호 예비후보는 지난 22일 돌연 후보 사퇴를 밝
[시흥타임즈]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시흥갑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후보와 국민의힘 정필재 후보의 핵심 공약을 60초 안에 설명해달라고 했다. 후보자로서 지역의 비전과 공약을 얼마나 소상히 정리하고 있는지 그들의 순발력을 알아본다. [인터뷰어: 우동완 시흥타임즈 대표/편집장. 촬영/편집: 주호연·남가연 객원기자]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문정복 후보 60초 핵심 공약▶유튜브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PtfRfRCbtCE ▲국민의힘 시흥갑 정필재 후보 60초 핵심 공약 ▶유튜브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tvvgmKBSMVA ▶관련기사: [숏터뷰] 시흥을 조정식·김윤식·김상욱 후보 "60초 핵심공약"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36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