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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도서관에서 편리하게 전입신고 하세요

[시흥타임즈] 13일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문화시설인 도서관에 온라인 전입신고 코너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12개 공공도서관에 온라인 전입신고 코너를 마련해, 동행정복지센터 운영시간이 끝난 야간이나 주말에도 전입신고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입신고를 하고자 하는 시민은 공인인증서를 지참 후 집에서 가까운 공공도서관에 방문하면 된다. 

도서관 온라인 전입신고 코너에는 온라인 전입신고 절차를 알기 쉽게 안내해 놓았다. 온라인 전입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안내에 따라 전입신고를 진행하면 된다. 

올해 안으로 인구 50만을 달성하면 시흥시는 2022년 대도시에 진입하게 돼 행정특례를 적용받게 된다. 34개 분야 120개 사무에 주도적인 정책수립과 신속한 추진이 가능하며 재원 추가 확보로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전입신고 이용에 관한 사항은 중앙도서관(031-310-522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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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