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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혁신교육 컨퍼런스 1차 포럼, 유튜브 생중계

[시흥타임즈] 시흥시와 시흥교육지원청이 11월 4일부터 11월 12일까지 7일간 열린 <2020 시흥혁신교육 컨퍼런스: ‘손 잡은 민관학, 손에 잡히는 시흥미래교육, 1차 실천포럼> 전 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생생한 토론 현장을 담은 이번 1차 포럼은 학교 교원, 학부모, 학생, 마을, 시청-교육청, 시의원, 복지사 등 165명 이상의 교육주체가 참여했으며, 2,800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교육적 이슈와 현안들을 통합플랫폼, 위기지원, 돌봄 교육, 온라인플랫폼, 지역교육과정, 공간혁신, 마을교육자치 7개 주제로 나누어 공론화하고 학교, 마을, 교육청, 시청, 대학 등 교육기관, 관계중앙부처가 함께 지원해야 할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공통적으로 나온 교육 이슈 키워드는 공간과 플랫폼이었다. 돌봄, 방과후, 마을교육자치, 교육복지, 청소년활동, 평생교육 등을 마을과 학교가 협력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시범사업도 도출되었고, 사업, 예산, 조직 등의 분야에서 시청과 교육지원청간 통합된 협력시스템을 통해 교육현장에 보다 잘 지원할 수 있는 개선방안도 조례를 비롯해 제도적으로 논의되었다. 

이번 1차 포럼의 내용은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유튜브 및 블로그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국가교육회의, 교육부·여가부·복지부·행안부 등이 참여해 교육현안 의제를 전국단위로 다루는 2차 정책포럼(11월 20일), 3차 미래포럼(12월 10일)은 현재 접수 진행 중이다. 

또한 2021년도 시흥혁신교육 원클릭 시스템 설명회가 온-오프라인으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함께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031-310-3537/3533~35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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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해소"... 시흥시, 생활·의료·주거까지 통합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2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흥시는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소·방역, 세탁 지원) ▲식사 지원(도시락 제공) ▲일시보호(단기간 시설 입소) ▲심리상담(맞춤형 상담) ▲재활돌봄(운동 재활) ▲방문의료(가정 방문 진료) 등 폭넓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시흥돌봄SOS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심윤식 복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