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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목감동행정복지센터, 14일부터 목감어울림센터에서 업무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시 목감동행정복지센터가 목감어울림센터(시흥시 목감우회로 23)로 이전해 오는 14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11월 29일 현재 목감동 인구는 42,338명으로, 목감어울림센터를 통한 수준 높은 주민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감어울림센터는 연면적 6,092㎡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1층은 지하주차장, 목감동행정복지센터, 어르신 작은복지관, 어린이집, 2층은 목감동 주민자치센터,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은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 다목적 강당, 4층은 청소년문화의집이 들어선다. 

특히 기존 청사에서 많은 불편을 초래했던 주차장과 민원인 대기실 등 편의 공간이 넓어지고, 청사 접근성도 좋아지면서 시민의 이용 편의가 대폭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목감어울림센터에 함께 입주하는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목감동행정복지센터와 같이 올해 12월 14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청소년문화의집과 어르신 작은복지관은 내년 1월부터, 어린이집은 3월부터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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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빅데이터 기반 위기 징후 가구 전수조사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겨울철 실업과 난방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차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은 1월 30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이번 발굴은 ‘행복e음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거나, 사업이 중단됐거나, 수도ㆍ전기ㆍ가스 체납 등 47가지 위기 징후를 가진 가구 1,997명을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겨울철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와 에너지 취약계층에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시흥시의 20개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발굴 대상자를 상대로 현장 확인과 상담을 추진하고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공적 급여 신청 안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시흥시1%복지재단 등을 통한 민간 자원 연계 ▲대상자 욕구에 따른 통합 사례 관리 등 가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최근 4년간 발굴 성과를 보면 발굴 건수는 연평균 5% 증가하는 반면, 미지원ㆍ비대상 비율은 연평균 21% 감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