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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거주자 우선주차제 등 주민안전생활사업 대상지 공모

대야신천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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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에서 주민과 함께 바꾸어갈 주민안전생활사업 대상지를 찾는다. 

대상사업으로는 ‘거주자(상가) 우선주차제’ 선정 지역 등 6개 분야 안전생활사업이다. 1억1천만원을 별도로 편성해 집중할 계획이다. 

주민안전생활사업의 경우 대부분 주민들의 제보와 참여가 개선과정과 효과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대상지 선정부터 ‘주민들이 원하는 곳, 원하는 사업’을 최우선으로 한다.

대상지역은 대야동과 신천동 관할 구역 내로, 사업에 따라서는 일정기간 또는 연중 신청을 받는다. 

총 6개 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 ▲거주자(상가) 우선주차제 ▲주인 없는 노후간판 정비사업 ▲나눔주차장 조성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스티커 부착 ▲원도심 내 재활용품 거점 수거지역 ▲마을도로 주민자율관리(행복홀씨) 지역 등 6개 분야가 있다.  

박명기 안전생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야신천권 원도심의 취약한 주차와 쓰레기문제, 무질서한 환경을 상당 부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주민공동체가 활성화 되고, 기초질서가 살아나며 자치환경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민안전생활사업 신청 및 문의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031-310-26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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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소래포구, 명품어항으로 탈바꿈 시동 [시흥타임즈] 지난 2017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월곶포구와 소래포구가 유통 및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23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수산청은 지난 10일 월곶과 소래 두 곳의 어항개발사업을 위한 입찰을 일괄로 발주했다. 소래포구항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의 소래포구와 시흥시 월곶동 월곶포구로 이루어진 국가어항으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동시에 개발하게 된다.이를 통해 협소한 부지를 확충하고 소래철교의 형하고(교량의 상판과 해수면 사이의 거리) 인상(소래포구)과 준설(월곶포구) 등을 실시하여 어선통항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지역민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사로 소래철교 형하고가 인상되면 소래포구 내 재적어선의 약 95%가 상시 통항이 가능해지며, 항내퇴적이 심화되어 현재는 만조 시 1~2시간만 입·출항이 가능한 월곶포구를 준설 할 경우 어선이 약 14~18시간 입·출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소래철교 형하고 인상 및 어항 기능시설 부지 조성 등 지역민의 오랜 염원을 조기에 해소하고자 어항 개발사업 최초로 설계·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일괄입찰(Turn key)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