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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산업진흥원, 매화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T/F 발족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 지난 3월 26일 매화산단 입주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입주기업-지역민 간 상생 전략 도출을 위해 시흥시, 시흥산업진흥원, 매화산단기업인협회, 매화산단(주), 매화동 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구성된 T/F를 발족했다.

T/F는 매화산단 입주기업 지원, 산업단지 준공처리, 환경, 안전 등의 이슈사항 점검과 고충 처리를 최우선 과제로 해결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참여기관의 현장답사와 매화산단 기업인협의회 정례회의 참석 등 산단 내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매화산단 입주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기업지원과 근로자 복지 증진도 중요 과제로 삼을 예정이다. 궁극적으로는 매화산단 입주기업-지역민간 상생협력 체계에 기반한 입주기업의 지역주민 우선채용, 지역내 기업체 우선 이용 등 기업-지역의 상생 방안을 추진한다. 

시흥산업진흥원 김태정 원장은 “매화산업단지와 관련한 기업, 시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갈등해결과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T/F 구성에 관계기관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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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