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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건강도시, 건강도시 기록집 발간

[시흥타임즈] 시흥시 건강도시과가 건강도시 사업의 이해를 높이고자 그 동안 추진한 다양한 활동과 모습을 담은 건강도시 기록집 「건강도시 시흥을 기록하다-건강도시가 지나온 길, 열어가야 할 미래」 책자를 발간했다. 

시흥시는 2008년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 가입을 시작으로 2009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해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제8차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국제 컨퍼런스에서 4관왕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업적을 이룬바 있다. 

책자에는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건강도시를 꿈꾸다) ▲기반조성 과정(건강도시를 그리다) ▲운영체계 구축(건강도시를 다지다) ▲국내외 네트워크 활동 ▲건강도시의 미래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번 책자는 그동안 건강도시 사업의 추진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은 물론, 건강도시 사업의 시작부터 함께한 박명희 시흥시 보건소장, 방효설 시흥시 건강도시과장 등의 인터뷰도 실어 건강도시에 대한 열정과 바람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 가는 시흥시 건강도시의 과정을 읽을 수 있도록 시민들이 생각하는 건강도시에 대한 생각을 담은 4행시와 시흥시 건강도시 MP(Master   Planner)들의 바람도 함께 담았다. 

시흥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도시 기록집을 통해 건강도시 사업이 한 단계 성숙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건강도시 기록집은 대한민국건강도시 회원도시 및 각 부서·동행정복지센터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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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