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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능곡청소년문화의집,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 환경축제 ‘에코축제 즐겨봄’진행

[시흥타임즈] (재)시흥시청소년재단 소속 시흥시능곡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시흥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1 청소년 환경축제 ‘에코축제 즐겨봄’을 진행한다. 

‘에코축제 즐겨봄’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이벤트 등을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능곡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동아리들이 환경을 주제로 부스 운영을 준비해 진행하는 ‘동아리들과 즐겨봄’ ▲대학생 서포터즈 로망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 ‘로망과 즐겨봄-유스라디오’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으로, 다회용 용기를 가지고 기관에 방문하면 간식을 무료로 담아 갈 수 있는 ‘용기내 캠페인 실천해봄’ ▲청소년의 달을 맞아 매주 토요일 청소년들을 위해 진행되는 ‘뽐뽐 이벤트 즐겨봄’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이 온, 오프라인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에코축제 즐겨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문의는 능곡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선(031-314-9806)으로 문의할 수도 있다. 

능곡청소년문화의집 박종희 관장은 “기후 위기를 마주한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인 청소년들의 목소리로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청소년 환경축제 ‘에코축제 즐겨봄’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동료 시민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회용품 사용 절감과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캠페인, 전문 환경교육기관의 이동교육도 함께 진행된다”며 “행사 참여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소년활동도 참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에코축제 즐겨봄을 통해 청소년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직접 해결책 발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주인 의식을 함양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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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