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1℃
  • 맑음강릉 17.0℃
  • 황사서울 11.1℃
  • 흐림대전 12.6℃
  • 맑음대구 20.4℃
  • 맑음울산 20.2℃
  • 흐림광주 14.4℃
  • 맑음부산 18.4℃
  • 구름많음고창 12.4℃
  • 맑음제주 20.1℃
  • 흐림강화 5.8℃
  • 흐림보은 12.1℃
  • 흐림금산 12.9℃
  • 흐림강진군 14.3℃
  • 맑음경주시 22.4℃
  • 맑음거제 17.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위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시흥타임즈]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인적안전망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20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영상 및 통합사례관리, 신천동 취약가구 사례 발표 등 마을 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마을 모두가 하나돼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사례를 보니, 자신감이 생긴다” 고 전했다. 

정미순 민간위원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가장 큰 역할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임을 깨닫게 된다 ”며 “위기가구에 대해 적극 제보해 달라”고 말했다.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중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계획 중이다. 제보받은 쓰레기 집을 위원들과 함께 깨끗하게 치우고, 대상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병철 신천동장은 위원들의 참여에 감사를 전하며 “동 인적안전망의 도움을 받아 공공의 영역에서도 취약계층의 욕구를 꼼꼼히 살피겠다” 며 “안전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신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