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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종합사회복지관 공공부문 사례관리 활성화 공동업무협약 체결

[시흥타임즈] 시흥시 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시흥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시흥시드림스타트,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시흥작은자리자활센터, 작은자리돌봄센터, 보살핌재가노인복지센터 총 6개의 기관과 함께 공공부문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개인과 가정이 처한 다양한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지역사회에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의뢰, 복지자원 공유 및 상호 연계 지원, 서비스 연계 제공, 네트워크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솔루션 회의 등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진행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지역사회 내 공공부문 연계 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주적으로 지역 안에서 공생하며 생활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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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