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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경찰서, ‘전동킥보드 안전대책 간담회’

[시흥타임즈] 시흥경찰서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의 관련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흥시청과 시흥교육청, 킥보드 공유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안내하고, PM 교통안전 확보방안과 협업사항 등을 논의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서는 ▲원동기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안전모 미착용 ▲승차정원초과 등 위반행위별 범칙금 부과기준이 신설되고, 음주운전 범칙금을 상향했다.

시흥경찰서는 간담회에서 개정법 시행 초기 이용자들의 안전수칙 준수 유도를 위해 개정된 PM 교통법규 홍보에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흥경찰서는 현수막 설치, 포스터 부착, SNS 홍보와 계도 위주의 안전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시흥경찰서 교통안전계 관계자는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급증하며 ‘PM 안전강화’ 내용의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 만큼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교통안전 시민의식을 고취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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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