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지역의 이웃을 내가 돌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알림꾸러미에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원 내용, 제보 방법을 포함한 안내문과 위생용품세트, 손소독제, 마스크 등 홍보 물품이 들어 있다. 현재 전입 가구에 이를 전달함으로써 대야동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서전택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대야동의 각종 생활정보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유관단체와 함께 협력해 추진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사항 문의는 대야동 맞춤형복지팀(031-310-376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