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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이끌 ‘100인 원탁토론회’ 시민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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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아동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흥시 100인 원탁토론회’ 참여자를 오는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 70명과 학부모(보호자) 20명, 아동 시설에 종사하는 아동 관계자 10명이다.

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세부 추진 전략과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자 오는 6월 18일 개최되는 원탁토론회를 통해 아동, 보호자, 아동 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전망이다.

토론회는 연령대별로 10개의 조별로 구성한다. ‘제1토론 : 아동친화도시 시흥의 부족한 점’과 ‘제2토론 :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이것만은 꼭 필요하다!’를 주제로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2층 컨벤션 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나 시흥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글을 통해 확인한 후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는 지난 2019년 4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원탁토론회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함으로써, 내년 상반기에 시흥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인증 도시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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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마련 회의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과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2022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보고회의’를 지난 25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시장 권한대행)을 주재로 열린 보고회의에는 시흥시 실·국장, 부서장, 동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의에서는 여름철 기상 전망 분석을 시작으로 태풍, 호우, 폭염 등 재난 상황별 비상근무체계 구성, 여름철 취약지역 및 시설 점검, 운영 계획 등 부서별 추진 대책과 재난관리 협업기능 대응체계 등에 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풍수해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하천, 하수, 도로 관리부서는 예방 시설 작동점검, 하천 등의 준설, 배수시설 확보 등의 대응 계획을 보고하며,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방안 마련에 의견을 모았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은 수습이 힘든 만큼, 선제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각 부서에서는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에 적극적으로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어,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과거의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