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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매화동, 미디어센터 ‘유튜브 영상 제작실습’ 과정 운영

[시흥타임즈] 매화동 행정복지센터가 매화동 미디어센터의 2022년 첫 교육프로그램으로 ‘유튜브 영상 제작 실습’ 과정을 신설해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매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매화동 미디어센터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영상 제작의 기초부터, 촬영과 편집까지 전 단계의 실습이 이뤄진다. 교육 후에는 자신만의 영상을 만든 교육생들이 결과물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은 이달 31일까지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siheung.go.kr)와 매화동 행정복지센터(031-310-442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경헌 매화동장은 “미디어 활동가가 양성됨으로써 마을 행사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앞으로 미디어를 통해 매화동 주민간의 소통이 한층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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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후행동,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해야” [시흥타임즈] 청년기후행동이 지난 25일,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비치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청년기후행동 소속 회원 40여명은 해안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주우며 “일회용품 플라스틱 규제”, “제로웨이스트 법제화” 등을 촉구했다. 플로깅이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의미한다. 청년기후행동 배득현 단장은 “우리나라 바다에서 발견되는 쓰레기 82%는 일회용 플라스틱 쓰리기”라며, “1분에 트럭 1대 분량의 엄청난 플라스틱이 바다로 버려지고 있다. 5년 전 기준으로도 1년간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의 플라스틱 컵이 버려지는데, 코로나 이후 배달음식 및 택배 폭증으로 쓰레기가 더 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제는 버려진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이 되거나, 분해되면서 강력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등 다시 인류에게 부메랑으로 되돌아오는 것”이라며,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 자체를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문제를 사전 세미나로 진행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거주하는 수도권의 쓰레기가 하루 1만 4천여톤씩 인천으로 쏟아지는 가운데 인천시는 2025년 매립지 사용 종료를 선언한 바 있다. 지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