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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맞춤형 돌봄 서비스"…시흥시, ‘돌봄SOS센터지원팀’ 신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고령화 및 가족구조의 변화로 인한 돌봄수요 증가와 다양한 복지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8일 복지정책과 내 ‘돌봄SOS센터지원팀’을 신설했다. 

시흥시가 민선8기 돌봄복지 분야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흥돌봄SOS센터’는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불가피하게 돌봄 공백이 발생한 아동과 장애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개인의 돌봄 욕구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복지서비스의 통합창구다.  

‘시흥돌봄SOS센터’는 19개 동(洞)을 거점으로 설치·운영되며, 돌봄 수요에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돌봄매니저(사회복지직·간호직 공무원)를 지정해 사례별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 연계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돌봄수요와 자원조사·분석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자원을 개발하는 등 돌봄 인프라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익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돌봄SOS센터지원팀 신설은 다양한 돌봄욕구 긴급 대응, 제도권 밖 돌봄 사각지대 해소, 보건복지 통합적 접근을 통해 시흥돌봄케어의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을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흥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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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 환경정화 활동, 소상공인청년노인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