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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예산 실무자 회의’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 지난 2일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예산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예산부장 외 부서별 담당자 19명이 참석해 △2023년 예산 편성‧운용 추진전략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재무지표 관리 대응방안 △재정 신속집행 및 선결제‧선구매 추진계획 △예산 변경에 대한 내부 통제 강화방안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예산교육 등 재무구조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사의 예산 실무자 회의는 예산총괄부서 및 부서별 예산 담당자가 모여 진행되는 회의로,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위해 적정 시기별로 운영되고 있다. 예산 총괄부서인 기획예산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2023년도 예산 편성‧운용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정동선 사장은 “정부의 공기업 효율화 정책에 발맞춘 계획적이고 전략적인 예산 운영을 통해 적정성을 확보하고, 조직 개편, 중장기 사업운영 전략 수립 등 적극적인 조직혁신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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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