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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

폭력예방교육 수행을 위한 간담회 및 MOU


[시흥타임즈=남가연 객원기자] 지난 13 사단법인 시흥여성의전화 교육장에서 경기남부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 사단법인 씨알여성회부설성폭력상담소와 사단법인 안양YWCA가정폭력상담소에서 주관하는 '2023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수행을 위한 간담회와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시흥시가족센터, 시흥일꾼지역자활센터의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2023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사업은 새로운 유형의 성 인식개선(고3예비사회인, 청년대상)과 폭력 위험대상(이주민, 노인, 장애인 등) 및 주변인 전략집단에게 통합폭력예방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 주도형 민·관 협력망 구축과 성 평등한 지역사회 강화를 위해 교육한다.

 

경기 남부 21 . 비의무 교육대상자 8,0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성폭력, 가정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성범죄) 실시한다.

 

누구든지 폭력예방교육(성폭력, 가정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신청할 있고 최소 인원만 갖추면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교육이 진행 가능하다. 인원은 최소 10명부터 100 이내로 기본 1시간, 통합교육 3시간, MOU체결시 10시간으로 교육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참여자 스스로 '나'의 행복을 지키는 것 뿐 아니라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안전파수꾼으로서 예방을 실천하여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육이다. 


해당 교육을 위해 전문강사  80명이 분기별로 2회씩 워크숍을 진행하여 역량을 강화하고 강사소모임을 통해 교육대상에 맞는 강의안 구성과 분야별 지식을 공유하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강사 관리를 하고 있다.

 


시흥일꾼지역자활센터 양경숙 팀장은 “일꾼지역자활센터에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된 이후 해당 센터에 의뢰를 하여 진행한다. 폭력예방교육을 하고있지만 폭력에 대한 기준이 달라 무조건 이것이 폭력이다.’라고 단정짓지말고, 서로를 위해무엇은 하지말아야한다.’ 개선해달라.”고 말했다.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최유진 실장은 상호 경계존중이 필요하다.“며 폭력예방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2023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2023 3부터 11월까지이며 신청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신청은 씨알여성회 홈페이지와 경기도 관할 지자체  협력기관, 시흥여성의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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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종량제봉투 수급 문제 없어”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 등으로 원자재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제기된 종량제봉투 품귀 우려와 관련해, 관내 종량제봉투 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연말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26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원자재 수급 불안과 수요 증가가 겹치며 일부 지자체에서 품절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나, 시는 사전 물량 확보와 체계적인 재고 관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현재 시는 8월까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달 중 추가 제작을 의뢰해 연말까지 필요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량 확대를 위해 야간ㆍ주말 추가 배송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시청 내 판매 체계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판매소별 재고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필요시 신속히 물량을 재배치하는 등 유통 안정화 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시는 종량제봉투 낱장 판매 등 부적정 유통 행위가 발생할 경우, 시흥도시공사와 협업해 즉시 현장점검 및 시정 조치를 해 정상적인 판매 질서가 유지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라며 “시민들께서는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