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4.4℃
  • 맑음강릉 12.8℃
  • 맑음서울 14.7℃
  • 흐림대전 14.7℃
  • 연무대구 13.3℃
  • 흐림울산 13.3℃
  • 광주 13.0℃
  • 흐림부산 14.0℃
  • 흐림고창 12.3℃
  • 제주 11.2℃
  • 맑음강화 13.3℃
  • 흐림보은 14.6℃
  • 흐림금산 14.3℃
  • 흐림강진군 11.6℃
  • 흐림경주시 12.8℃
  • 흐림거제 12.7℃
기상청 제공

시흥시, 지진발생 시 대피요령 캠페인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안전문화 정착 및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247차 안전점검의 날행사를 4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정왕4동에서 안전협약 MOU를 체결한 4개 유관기관(시흥시, 시흥소방서, 시흥경찰서, 시흥교육지원청) 및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대,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 포함 10개 단체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이도역 광장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및 안전신문고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지진발생 시 대피요령 및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들어 경주시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등 국민들의 불안감으로 안전에 대한 욕구가 커짐에 따라 이번 달 가두 캠페인 주제를 지진발생 시 대피요령으로 정하고 홍보지를 제작하여 배부하고 있다. 더불어 가을철 건장한 야외활동을 위해서 반드시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