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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의 모든 것을 알리다

시 관광홍보 위한 팸투어 진행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는 오는 22일 블로거 40명을 초청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제4회 월곶포구 축제와 연계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는 시흥시가 6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16년 관광수용태세 개선 컨설팅 후속실행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1차 팸투어를 실시했고 222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생태자원을 전국에 알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세계에서 보기드문 내만갯골과 염전의 정취가 있는 갯골생태공원, 낙조가 아름다운 오이도, 우리나라 최초 연재배지 관곡지와 연꽃테마파크, 맛집이 많고 야경이 아름다운 물왕저수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월곶포구에서 열리는 제4회 월곶포구축제에 참여하여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즐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업도시 이미지에서 도심 속 자연이 생동하고, 문화가 흐르고,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관광도시로의 이미지 개선, 인지도 제고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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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