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9.7℃
  • 구름많음강릉 -3.3℃
  • 구름많음서울 -7.3℃
  • 구름많음대전 -6.0℃
  • 흐림대구 1.1℃
  • 흐림울산 2.1℃
  • 흐림광주 -2.6℃
  • 흐림부산 4.2℃
  • 흐림고창 -3.4℃
  • 흐림제주 2.5℃
  • 구름많음강화 -9.7℃
  • 구름많음보은 -5.9℃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8℃
  • 흐림거제 4.4℃
기상청 제공

시흥의 모든 것을 알리다

시 관광홍보 위한 팸투어 진행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는 오는 22일 블로거 40명을 초청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제4회 월곶포구 축제와 연계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는 시흥시가 6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16년 관광수용태세 개선 컨설팅 후속실행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1차 팸투어를 실시했고 222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생태자원을 전국에 알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팸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세계에서 보기드문 내만갯골과 염전의 정취가 있는 갯골생태공원, 낙조가 아름다운 오이도, 우리나라 최초 연재배지 관곡지와 연꽃테마파크, 맛집이 많고 야경이 아름다운 물왕저수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월곶포구에서 열리는 제4회 월곶포구축제에 참여하여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즐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업도시 이미지에서 도심 속 자연이 생동하고, 문화가 흐르고,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관광도시로의 이미지 개선, 인지도 제고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은계 아란트리 작은도서관,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 3년 연속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 은계지구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은 이를 계기로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은 2022년 1월 개관 이후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문화 프로그램비는 도서관이 주민 공동체를 잇는 문화 허브로 기능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단소·리코더 수업을 비롯해 로블록스 코딩, 그림책 수업, 도자기 페인팅, 음악줄넘기, 환경 이야기, 역사 이야기, 초등 과학실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학교 학령기 아동들이 도서관을 통해 학습과 체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퍼스널 컬러 진단, 원예테라피 등 일상과 연계된 문화 강좌를 통해 도서관 이용층을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