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0.3℃
  • 맑음서울 -3.0℃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9.4℃
  • 맑음고창 0.6℃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5.6℃
  • 맑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지역주민과 함께한 빈틈없는 감염병 예방

시흥시, 주민참여 마을방역단 활동보고회 개최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는 주민참여 마을방역단 활동보고회ABC평생학습타운에서 마을방역단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6일 진행된 마을방역단 활동보고회에서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을 수행한 방역유공자 표창, 방역활동사항 보고 및 활동사례 공유의 자리로 구성되었다.

 

마을방역단은 5, 모기 등의 위해성과 방제방법, 기계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교육을 완료하고, 지역별 취약지역에 대한 연막과 분무소독 등 보건소와 협력하며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8월에는 산림, 녹지대, 가로변까지 번진 미국선녀 벌레 방제를 위해 장곡동을 시작으로 신현동, 매화동, 목감동, 월곶동 등 품앗이 방역을 실시하는 등 14개반 100명이 모기, 파리 등 위생해충 방제에 한마음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을방역단이 지난 8개월간 지역에서 방역활동을 하면서 느낀점과 함께 이웃사랑의 실천에 대한 사례도 공유하였으며, 가정에서 볼 수 있는 유모차, 손수레 등을 이용한 방역 모습이 소개되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방역단 활동보고회를 통해 민·관이 함께 감염병 예방 활동을 추진했던 지난 8개월간의 노력을 되새기고, 지역별 활동사항을 공유하는 등 의견 교환을 통해 2017년도의 마을방역단의 발전방향과 활동 계획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